🥑아보카도 · 제대로 버리기
갈변·상함 판단 (버릴지 먹을지)일반쓰레기
단순 갈변(산화)은 그 층만 걷어내고 먹어요. 냄새·곰팡이·미끌거림이면 상한 거라 버려요.
왜 이렇게 버리나요?
자른 아보카도가 갈색이 되는 건 대부분 공기에 닿아 생기는 '산화'예요. 갈변층만 얇게 걷어내면 아래 초록 과육은 먹어도 안전해요. 속의 검은 줄·갈색 반점도 과숙·섬유질인 경우가 많아 그 자체로 상한 건 아니에요. 다만 시큼하거나 발효된·화학약품 같은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미끌거림이 있으면 상한 것이니 통째로 버리세요. 오래돼 쓴맛·산패한 냄새가 나도 버려요. 상한 과육은 사료에 부적합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요.
주의 2가지
- '갈색이면 무조건 버린다'가 아니에요 — 냄새·질감으로 판단하세요. 산화(안전)와 부패(폐기)는 다릅니다.
- 곰팡이가 폈거나 시큼·화학취가 나면 도려내지 말고 통째로 버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