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아보카도 · 처리 가이드

남은 아보카도, 이렇게 먹고 버려요

씨 빼기·상태 판단부터 활용과 분리배출까지.

먹기까지

아보카도 손질하기, 활용하기 — 필요한 것부터 보세요.

제대로 버리기

분리배출은 지자체·환경부 기준이라 근거가 중요해요.

아보카도 아보카도 씨(핵)

아보카도 씨(핵)일반쓰레기

아보카도 씨는 크고 단단해 일반쓰레기(종량제봉투)로 버려요.

음식물·일반쓰레기를 가르는 기준은 '가축 사료로 쓸 수 있는가'예요. 아보카도 씨는 크고 단단해 사료·퇴비로 쓸 수 없고, 처리시설에서 분쇄할 때 설비 고장을 일으킬 수 있어 일반쓰레기예요. 서울시·자치구 안내도 '복숭아·살구·감 등 핵과류의 씨'를 일반쓰레기로 규정하는데, 아보카도 씨는 이보다 훨씬 크고 단단해 같은 원칙이 적용돼요. (사과 씨·호두 껍데기와 같은 '딱딱한 씨앗' 원칙이에요.)

서울특별시 강동구 —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 공식✓ 2026-07-20 검증서울특별시 미디어허브 — 딱딱한 것은 설비 고장 유발 · 공식✓ 2026-07-20 검증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핵과류 씨앗·딱딱한 껍데기 · 공식✓ 2026-07-20 검증
아보카도 아보카도 껍질

아보카도 껍질일반쓰레기

아보카도 껍질은 질기고 두꺼워 일반쓰레기(종량제봉투)로 버려요.

부드러운 과일 껍질(수박·바나나·귤·오렌지)은 사료로 쓸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예요. 하지만 아보카도 껍질은 질기고 두꺼워 사료화가 어려워, 코코넛·파인애플의 딱딱한 껍데기처럼 일반쓰레기예요. '껍질=무조건 음식물'이 아니라, 부드러운지 질긴지가 기준이에요.

서울특별시 강동구 — 부드러운 껍질=음식물 / 딱딱한 껍데기=일반 · 공식✓ 2026-07-20 검증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코코넛·파인애플 등 딱딱한 껍데기 · 공식✓ 2026-07-20 검증
아보카도 갈변·상함 판단 (버릴지 먹을지)

갈변·상함 판단 (버릴지 먹을지)일반쓰레기

단순 갈변(산화)은 그 층만 걷어내고 먹어요. 냄새·곰팡이·미끌거림이면 상한 거라 버려요.

자른 아보카도가 갈색이 되는 건 대부분 공기에 닿아 생기는 '산화'예요. 갈변층만 얇게 걷어내면 아래 초록 과육은 먹어도 안전해요. 속의 검은 줄·갈색 반점도 과숙·섬유질인 경우가 많아 그 자체로 상한 건 아니에요. 다만 시큼하거나 발효된·화학약품 같은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미끌거림이 있으면 상한 것이니 통째로 버리세요. 오래돼 쓴맛·산패한 냄새가 나도 버려요. 상한 과육은 사료에 부적합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요.

California Avocado Commission — FAQs (갈변층만 제거) · 공식✓ 2026-07-20 검증Hass Avocado Board (LoveOneToday) — How to Know if an Avocado is Overripe · 공식✓ 2026-07-20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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