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분류별로 식재료를 모아 봅니다 · 총 54종
채소
23종
콩나물 🌱
사철 값싸고 만만한 국민 나물. 잘 무르는 대신, 씻지 말고 두고 열고 삶는 두 가지만 알면 실패가 없어요.

봄동 🥬
겨울 노지에서 자라 속이 차지 않고 땅에 납작 퍼진 배추예요. 잎이 시들지 않고 밑동이 단단하며 속이 노란 걸 고르고, 씻지 않은 채로 비닐팩에 넣어 냉장하세요. 겉잎·밑동은 잘게 잘라 음식물쓰레기예요.
제철 1·2·3월
양배추 🥬
한 통 사면 늘 남는 채소. 심(속대)이 먼저 상하니 심 관리가 오래 두는 열쇠고, 자른 단면 갈변·속 검은 점은 대부분 먹어도 괜찮아요.
제철 3·4·5월
당근 🥕
베타카로틴이 가장 풍부한 뿌리채소. 마르기 쉬워 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7·8·9·10·11월
참나물 🌿
미나리 닮은 은은한 향이 매력인 나물. 데치지 않고 쌈·겉절이로 생으로 먹는 게 제맛이에요.
제철 4·5·6·7·8·9월
치커리 🥬
쌉쌀한 맛이 매력인 쌈·샐러드 채소. 잎이 얇아 금세 시들니 사자마자 물기 관리가 관건이에요.
제철 5·6·7·9·10월
고추 🌶️
풋고추·청양고추 같은 생고추. 물기에 약해 보관이 관건이고, 매운맛 손질엔 요령이 필요해요.

옥수수 🌽
수확한 순간부터 당분이 전분으로 바뀌는 재료. 빨리 쪄서 냉동하는 게 단맛을 지키는 길이에요.
제철 7·8·9월
오이 🥒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 채소. 잘 무르고 냉장고 저온에 약해, 물기 없이 세워 두는 게 오래 먹는 비결이에요.
제철 5·6·7·8월
가지 🍆
저온에 약한 여름 채소. 냉장고에 오래 두면 오히려 물러져요. 껍질째 먹는 게 좋아요.
제철 6·7·8·9월
마늘 🧄
한국 요리의 기본 양념. 통·깐·다진 형태마다 보관법이 달라요. 싹·초록빛은 괜찮지만 곰팡이는 조심하세요.
제철 6·7월
대파 🌱
국·볶음·양념에 두루 쓰는 기본 채소. 한 단 사면 남기 쉬워 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11·12·1·2·3월
상추 🥬
쌈·겉절이의 기본이 되는 잎채소. 수분이 많아 금세 무르니 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4·5·6·10·11월
연근 🪷
가을·겨울에 맛이 오르는 아삭한 뿌리채소. 깎으면 금세 검게 변해서, 손질하자마자 식초물에 담그는 게 핵심이에요.
제철 10·11·12·1·2월
배추 🥬
김장·국·전골의 주인공. 겉잎은 짙은 녹색, 속은 꽉 차 묵직한 걸 고르고, 통째론 세워서 보관해야 덜 물러요. 검은 깨씨 점은 대부분 먹어도 괜찮고, 밑동·속대는 음식물쓰레기예요.
제철 11·12·1월
파프리카 🫑
색색이 고운 단고추. 수분이 많아 무르기 쉽고, 너무 차게 두면 표면이 옴폭 파여요.

깻잎 🌿
고기 쌈에 빠지지 않는 향긋한 잎채소. 냉장고 안쪽에 넣으면 검은 반점이 생기니 문 쪽에 두는 게 핵심이에요.
제철 6·7·8월
감자 🥔
든든한 탄수화물 채소. 빛과 온도만 잘 맞춰 두면 몇 주씩 두고 먹을 수 있어요.
제철 6·7·8월
무 🥬
겨울에 가장 달아지는 뿌리채소. 크고 오래가지만, 바람들이와 무청 관리가 관건이에요.
제철 10·11·12·1·2월
시금치 🥬
겨울에 가장 달고 진한 잎채소. 잘 무르고 옥살산 때문에 데쳐 먹는 게 관건이에요.
제철 11·12·1·2·3월
고구마 🍠
달고 든든한 뿌리채소. 감자와 달리 냉장에 약해,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게 오래 두고 먹는 비결이에요.
제철 9·10·11월
토마토 🍅
익은 정도에 따라 보관이 갈리는 채소. 냉장하면 향이 크게 떨어져 '실온이냐 냉장이냐'가 늘 헷갈려요.
제철 7·8·9·10월
애호박 🥒
찌개·전·볶음에 두루 쓰는 여름호박. 수분이 많아 잘 무르니 보관이 관건이고, 하얀 가루·물러짐이 먹어도 되는지 헷갈리기 쉬워요.
제철 5·6·7·8·9월과일
19종
사과 🍎
가을이 제철인 대표 과일. 에틸렌을 많이 뿜어 다른 과일과 따로 둬야 오래가요.
제철 9·10·11월
아보카도 🥑
'언제 먹어야 하나'가 늘 헷갈리는 과일. 딱딱하면 실온에서 후숙하고, 색·눌러보기로 먹을 때를 판단해요.

바나나 🍌
실온에서 후숙하는 열대 과일. 갈변·후숙 관리가 보관의 관건이에요.

무화과 🫒
늦여름·가을 과일. 후숙이 거의 안 돼 살 때 잘 익은 걸 골라야 하고, 상온 1~2일이면 물러요.
제철 8·9·10월
포도 🍇
껍질·씨까지 항산화 영양이 가득한 과일. 무르고 곰팡이 나기 쉬워 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8·9·10월
키위 🥝
딱딱하게 샀다면 실패가 아니라 정상이에요. 실온에서 2~3일 후숙해 손에 쥐었을 때 살짝 들어갈 때가 먹을 때, 그 뒤 냉장으로 옮겨 익는 속도를 멈추세요.
제철 10·11·12월
참외 🍈
여름 대표 과일. '노란색·흰 골로 고르기'와 '씨·껍질 먹어도 되나·어떻게 버리나'가 관건이에요.
제철 5·6·7·8월
망고 🥭
색으로는 익은 정도를 알 수 없는 과일. 살짝 눌러보고 고르고, 딱딱하면 실온에서 후숙한 뒤 냉장으로 옮겨요.
제철 5·6·7·8월
멜론 🍈
사자마자 냉장고에 넣으면 손해 보는 과일. 실온에서 후숙해 향이 올라온 뒤, 먹기 1~2시간 전에만 차게 하세요.
제철 6·7·8월
오렌지 🍊
겨울~봄이 제철인 수입 감귤류. 같은 크기면 묵직한 것이 과즙이 많고, 껍질 세척과 분리배출이 자주 헷갈리는 과일이에요.
제철 12·1·2·3·4·5월
복숭아 🍑
여름 대표 과일. '딱복이 더 달다'는 오해와 '냉장하면 안 된다'는 통념이 관건이에요.
제철 6·7·8·9월
배 🍐
가을이 제철인 시원하고 아삭한 과일. 사과와 달리 에틸렌을 많이 뿜지 않아 오히려 사과 곁에 두면 빨리 물러요.
제철 9·10·11월
파인애플 🍍
사 온 뒤에는 더 달아지지 않아요. 살 때 이미 단 것을 고르는 게 전부고, 실온에 두는 며칠은 신맛이 빠지는 시간이에요. 껍질은 딱딱해서 일반쓰레기예요.

자두 🍑
초여름 첫 과일. 후숙되는 과일이라 '덜 익은 걸 샀는데 어쩌지'와 '씨는 어디에 버리지'가 관건이에요.
제철 6·7·8·9월
석류 🍎
가을에 나오는 붉은 과일. 껍질이 두껍고 질겨서 '까는 법'이 가장 큰 고민이고, 껍질과 알맹이는 버리는 곳도 달라요.
제철 9·10·11·12월
샤인머스캣 🍇
껍질째 먹는 청포도. 후숙이 안 돼 살 때가 전부인데, 정작 껍질 색으로는 당도를 알 수 없어요.
제철 8·9·10월
딸기 🍓
달콤한 겨울~봄 대표 과일. 물에 닿으면 금세 무르고 곰팡이가 펴서, 씻는 법과 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12·1·2·3·4·5월
수박 🍉
여름 대표 과일이지만 '고르기 복불복'과 '자르면 금방 상함'이 관건이에요.
제철 6·7·8월
유자 🍋
11~12월 한 달 남짓만 나오는 향의 과일. 생으로 먹기보다 껍질째 유자청으로 담가 두고 먹는 게 핵심이에요.
제철 11·12월육류
2종수산물
7종
장어 🐟
여름 보양식의 대표. 피에 열에 약한 독이 있어 회로는 못 먹고, 반드시 속까지 익혀 먹는 생선이에요.
제철 6·7·8월
김 🍙
김은 상하는 게 아니라 눅눅해지는 게 문제예요. 마른 김은 밀봉해 습기만 막으면 오래가고, 기름·소금 바른 조미김은 산패가 빨라 밀봉 냉동이 가장 안전해요. 눅눅해진 김은 살짝 구워 되살리면 돼요.
제철 11·12·1·2·3·4월
고등어 🐟
가을에 기름이 오르는 국민 생선. 상온에 두면 히스타민이 생겨 신선도·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9·10·11월
바지락 🐚
칼국수·봉골레의 주인공. 사 온 형태(생물·해감완료·깐살·냉동)만 알면 해감할지 말지 바로 정해져요.
제철 2·3·4·5월
미역 🌿
미역국·무침의 기본 해조류. 자른미역은 짧게 잘라 바로 쓰기 편하고, 마른미역은 물에 불리면 7~10배로 불어나요. 마른 건 실온, 생미역·불린 미역은 냉장·냉동하고, 다 쓴 미역은 물기를 짜서 음식물쓰레기로 버려요.
제철 1·2·3·4월
새우 🦐
탱글한 식감의 국민 해산물. 대부분 냉동으로 사서, 잘 해동하고 내장만 빼면 두루 써요.
제철 9·10·11월
오징어 🦑
손질만 익히면 두루 쓰는 국민 해산물. 신선할 때 등이 흑갈색으로 빛나요.
제철 9·10·11·1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