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1
겉껍질이 촉촉하고 선명한 녹색인지 확인
겉껍질을 만졌을 때 약간 축축하고 연녹색이 선명한 것이 신선해요. 껍질에 수분이 적고 가장자리가 말랐다면 알이 딱딱해지기 시작한 거예요.
🌽옥수수 · 구매 가이드
시장·마트에서 실패 없이 고르는 기준을 근거와 함께 정리했어요.
사진으로 먼저 감을 잡아보세요.
✓ 이런 걸 고르세요
겉껍질이 선명한 녹색에 약간 축축하고, 수염은 갈색, 알이 촘촘하고 눌렀을 때 탄력 있는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껍질이 마르고 가장자리가 바스러지는 것, 알이 듬성듬성하거나 반투명한 것
각 기준의 근거 출처를 함께 표기했어요.
기준 1
겉껍질을 만졌을 때 약간 축축하고 연녹색이 선명한 것이 신선해요. 껍질에 수분이 적고 가장자리가 말랐다면 알이 딱딱해지기 시작한 거예요.
기준 2
잘 여문 옥수수는 수염이 갈색을 띠어요. 수염 색은 '얼마나 잘 익었나'(성숙도), 겉껍질의 촉촉함은 '얼마나 신선한가'를 알려주는 서로 다른 신호예요.
기준 3
알맹이가 빈틈없이 촘촘하고, 가운데를 눌렀을 때 탄력이 있는 것을 고르세요. 전체적으로 타원형이면서 알갱이가 굵은 것이 좋아요.
기준 4
찰옥수수는 쫀득한 찰기가 특징이고 쪄 먹어요. 초당옥수수(단옥수수)는 당도가 훨씬 높고 알껍질이 얇아 생으로도 먹어요. 사서 며칠 두고 먹을 거라면 단맛이 훨씬 잘 버티는 초당옥수수가 유리해요.
기준 5
옥수수 제철은 7~9월이에요. 찰옥수수는 이르면 5월 말부터 나오기 시작해 6월 말~7월에 본격적으로 수확돼요.
기준 6
껍질이 붙은 채로 파는 것을 고르세요. 껍질은 수분이 날아가는 걸 막아주고, 먹기 직전에 벗겨야 영양소 손실이 적어요.

좋은 예 — 겉껍질이 선명한 녹색에 약간 축축하고, 수염은 갈색, 알이 촘촘하고 눌렀을 때 탄력 있는 것

피할 예 — 껍질이 마르고 가장자리가 바스러지는 것, 알이 듬성듬성하거나 반투명한 것

기준 1 · 겉껍질이 촉촉하고 선명한 녹색인지 확인

기준 2 · 수염은 갈색인지 확인

기준 3 · 알이 촘촘하고 탄력 있는지 확인

기준 4 · 찰옥수수와 초당옥수수 중 고르기

기준 5 · 제철에 사기

기준 6 · 껍질째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