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저온에 약한 여름 채소. 냉장고에 오래 두면 오히려 물러져요. 껍질째 먹는 게 좋아요.
🥬채소제철 6·7·8·9월
정보 출처공식 5 · 전문가 1 · 미디어 1 · 최근 검증 2026-07-23
농촌진흥청 농사로농촌진흥청(RDA)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경향신문한국일보(이용재 음식평론가 칼럼)대한민국 정책브리핑(환경부)서울특별시
좋은 가지 고르는 법
구매 가이드 전체 →✓ 이런 걸 고르세요
짙은 자주색에 광택이 고르고, 표면이 주름 없이 탱탱하며 꼭지가 싱싱한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착색이 옅거나 얼룩덜룩하고, 주름지거나 눌러서 무르며 꼭지가 마른 것
고르는 기준 4가지 · 자세한 설명·근거는 구매 가이드에서
짙은 자주색에 광택이 고른지 확인주름 없이 탱탱한지 확인꼭지가 싱싱하고 가시가 살아있는지 확인너무 무겁지 않은 것으로
보관법
상태·장소별 전체 →가지는 저온에 약해요. 냉장고에 오래 두면 오히려 물러지고 씨가 검게 변해요. 얼마나 두고 먹을지에 맞춰 골라보세요.

추천
서늘한 실온에 두기 (단기 추천)
가지는 저온에 약해서, 2~3일 안에 먹을 거라면 서늘한 실온이 오히려 좋아요.
실온2~3일 안에 먹기
Tip. 가지 껍질의 보라색은 '나스닌'이라는 안토시아닌 성분으로 항산화에 도움이 돼요. 껍질에 주로 들어 있으니 깨끗이 씻어 껍질째 조리해 드세요. 잘 익은 가지 열매는 독성이 없어 안심하고 드셔도 돼요('가지에 솔라닌 독이 있다'는 말은 성숙한 열매엔 해당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