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1
길고 굵으며 묵직한 것
겉모양이 길고 굵은 것이 좋아요. 같은 크기라면 들었을 때 묵직한 쪽이 속이 꽉 찬 연근이에요. 몸통에 상처가 있거나 유난히 가는 것은 피하세요.
🪷연근 · 구매 가이드
시장·마트에서 실패 없이 고르는 기준을 근거와 함께 정리했어요.
사진으로 먼저 감을 잡아보세요.
✓ 이런 걸 고르세요
길고 굵으며 겉면이 깨끗하고 광택이 나는 것. 잘랐을 때 속이 하얗고 구멍 크기가 고른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구멍 안쪽에 검은 줄무늬가 있거나 전체가 거뭇하게 변색된 것, 상처가 있고 물러진 것
각 기준의 근거 출처를 함께 표기했어요.
기준 1
겉모양이 길고 굵은 것이 좋아요. 같은 크기라면 들었을 때 묵직한 쪽이 속이 꽉 찬 연근이에요. 몸통에 상처가 있거나 유난히 가는 것은 피하세요.
기준 2
겉면이 깨끗하고 윤기가 도는 것을 고르세요. 색이 고르지 않거나 거뭇하게 변색된 것은 오래 유통·저장된 것이라 피하는 게 좋아요.
기준 3
잘라 놓고 파는 연근이라면 단면을 보세요. 속이 하얗고 구멍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고 고르며, 과육이 부드러운 것이 좋아요.
기준 4
구멍 안쪽에 검은 줄무늬가 보이는 것은 싱싱하지 않다는 신호예요. 시간이 지나면서 검은 반점이 생기고 갈색으로 변한 것이니 고르지 마세요.
기준 5
오래 두고 먹을 거면 흙이 묻은 통연근이 나아요. 흙이 껍질을 마르지 않게 지켜줘서 서늘한 곳에 1~2주 둘 수 있어요. 깐연근(세척연근)은 바로 쓰기 편하지만 이미 껍질이 벗겨져 갈변이 시작되고 비타민 C도 줄어드니, 며칠 안에 쓸 만큼만 사세요.
기준 6
연근은 10월 하순부터 이듬해 봄까지 캐내요. 그중 가을에 난 연근이 즙이 많고 맛이 가장 좋은 편이라, 가을에서 겨울 사이가 제철이에요.

좋은 예 — 길고 굵으며 겉면이 깨끗하고 광택이 나는 것. 잘랐을 때 속이 하얗고 구멍 크기가 고른 것

피할 예 — 구멍 안쪽에 검은 줄무늬가 있거나 전체가 거뭇하게 변색된 것, 상처가 있고 물러진 것

기준 1 · 길고 굵으며 묵직한 것

기준 2 · 겉면이 깨끗하고 광택이 나는지

기준 3 · 구멍 크기가 고르고 속이 흰지

기준 4 · 구멍 안쪽 검은 줄무늬는 피하세요

기준 5 · 흙연근과 깐연근, 뭘 살까

기준 6 · 가을·겨울 연근이 가장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