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오렌지 · 보관법

알맹이·즙으로 냉동 보관

많이 남았다면 껍질을 까 알맹이째, 또는 즙을 내 소분해 얼려두면 음료·요리에 바로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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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장소냉동
단계4단계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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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껍질 까고 알맹이 떼기

껍질을 벗기고 알맹이를 한 쪽씩 떼어요. 씨가 보이면 빼 두고, 겉에 붙은 흰 심지는 손으로 대충 걷어내요. 흰 부분이 많이 남으면 갈았을 때 쓴맛이 돌아요.

2

쟁반에 펼쳐 먼저 얼리기

알맹이끼리 닿지 않게 쟁반이나 접시에 펼쳐 냉동실에 넣고, 겉이 단단해지면 봉지로 옮겨요. 처음부터 봉지에 몰아 넣으면 한 덩어리로 얼어 조금씩 꺼내 쓸 수 없어요.

3

즙은 얼음틀에 소분

즙을 짜 얼음틀 칸마다 8할쯤만 채워 얼려요. 얼면서 부풀어 넘치기 때문에 가득 채우지 않아요. 다 얼면 틀에서 빼 지퍼백에 모아 두면 틀을 다시 쓸 수 있어요.

4

1회분씩 밀봉해 냉동

한 번 쓸 양씩 나눠 공기가 닿지 않게 밀봉하고, 양에 맞는 너무 크지 않은 용기에 담아 -18℃ 이하 냉동실에 보관하는 게 좋아요. 봉지에 넣은 날짜를 적어 두면 오래된 것부터 꺼내 쓰기 쉬워요.

✓이럴 때 좋아요

  • 에이드·스무디에 바로 넣기
  • 오래 두고 조금씩 쓰기

✕이럴 땐 아니에요

  • 녹여서 생과처럼 먹을 오렌지
  • 이미 물러지거나 곰팡이 핀 오렌지
주의 4가지
  • 얼렸다 녹인 오렌지는 물러져 생과처럼 먹기보다 갈아서 음료·소스로 쓰는 게 맞아요.
  • 밀봉이 허술하면 얼음이 날아가면서 알맹이가 마르고 맛과 향이 떨어져요. 봉지 안에 성에·얼음 결정이 두껍게 끼었다면 오래 두었거나 녹았다 다시 언 신호예요.
  • 스무디·에이드에는 언 채로 바로 넣고, 즙을 녹여 쓸 때는 냉장실에서 녹여요.
  • 녹았다 다시 얼리면 품질이 떨어지니, 처음부터 1회분씩 나눠 얼려 쓸 만큼만 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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