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 껍질음식물쓰레기
오렌지 껍질은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요.
음식물·일반쓰레기를 가르는 기준은 '가축 사료로 쓸 수 있는가'예요. 오렌지 껍질은 귤·수박·바나나 껍질처럼 상대적으로 부드러워 사료로 쓸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예요. 딱딱해 보여 일반쓰레기로 오해하기 쉽지만, 공식 기준은 오렌지·귤 껍질을 음식물로 분류해요.
🍊오렌지 · 처리 가이드
껍질 세척·쉽게 까는 법부터 껍질 활용, 그리고 껍질 분리배출까지.
오렌지 손질하기, 활용하기 — 필요한 것부터 보세요.
먹기 좋게 다듬는 법.
남은 재료를 살리는 아이디어. 사람마다 다양해요.

오렌지 껍질 활용 (오렌지청·오렌지필)
깨끗이 씻은 껍질을 버리지 말고 설탕에 재워 오렌지청을 만들거나, 얇게 저며 조려 오렌지필로 써요. 차·베이킹에 향을 더해요.

오렌지 에이드
오렌지를 반 갈라 즙을 짜고 시럽·탄산수를 부으면 끝이에요. 시판 오렌지 음료와 다른 점은 과육 알갱이가 그대로 살아 있다는 거예요. 청을 담글 필요 없이 오렌지 한 개만 있으면 10분 안에 만들 수 있어서, 손님이 갑자기 왔을 때나 단 게 당기는 오후에 좋아요. 잘 익어 묵직한 오렌지일수록 즙이 많이 나와요.

신 오렌지 활용 (마멀레이드)
생으로 먹기엔 신 오렌지는 껍질째 설탕에 조려 마멀레이드로 만들면 좋아요. 빵·요거트에 곁들이기 좋아요.
분리배출은 지자체·환경부 기준이라 근거가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