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제철 식재료18종
가을이 깊어지는 시기, 10월 제철 식재료는 고구마·당근·무·상추 등이에요. 제철 채소·과일·수산·기타를 잘 고르고 보관·활용하는 법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채소
7종
당근 🥕
베타카로틴이 가장 풍부한 뿌리채소. 마르기 쉬워 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7·8·9·10·11월
치커리 🥬
쌉쌀한 맛이 매력인 쌈·샐러드 채소. 잎이 얇아 금세 시들니 사자마자 물기 관리가 관건이에요.
제철 5·6·7·9·10월
상추 🥬
쌈·겉절이의 기본이 되는 잎채소. 수분이 많아 금세 무르니 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4·5·6·10·11월
연근 🪷
가을·겨울에 맛이 오르는 아삭한 뿌리채소. 깎으면 금세 검게 변해서, 손질하자마자 식초물에 담그는 게 핵심이에요.
제철 10·11·12·1·2월
무 🥬
겨울에 가장 달아지는 뿌리채소. 크고 오래가지만, 바람들이와 무청 관리가 관건이에요.
제철 10·11·12·1·2월
고구마 🍠
달고 든든한 뿌리채소. 감자와 달리 냉장에 약해,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게 오래 두고 먹는 비결이에요.
제철 9·10·11월
토마토 🍅
익은 정도에 따라 보관이 갈리는 채소. 냉장하면 향이 크게 떨어져 '실온이냐 냉장이냐'가 늘 헷갈려요.
제철 7·8·9·10월과일
7종
사과 🍎
가을이 제철인 대표 과일. 에틸렌을 많이 뿜어 다른 과일과 따로 둬야 오래가요.
제철 9·10·11월
무화과 🫒
늦여름·가을 과일. 후숙이 거의 안 돼 살 때 잘 익은 걸 골라야 하고, 상온 1~2일이면 물러요.
제철 8·9·10월
포도 🍇
껍질·씨까지 항산화 영양이 가득한 과일. 무르고 곰팡이 나기 쉬워 보관이 관건이에요.
제철 8·9·10월
키위 🥝
딱딱하게 샀다면 실패가 아니라 정상이에요. 실온에서 2~3일 후숙해 손에 쥐었을 때 살짝 들어갈 때가 먹을 때, 그 뒤 냉장으로 옮겨 익는 속도를 멈추세요.
제철 10·11·12월
배 🍐
가을이 제철인 시원하고 아삭한 과일. 사과와 달리 에틸렌을 많이 뿜지 않아 오히려 사과 곁에 두면 빨리 물러요.
제철 9·10·11월
석류 🍎
가을에 나오는 붉은 과일. 껍질이 두껍고 질겨서 '까는 법'이 가장 큰 고민이고, 껍질과 알맹이는 버리는 곳도 달라요.
제철 9·10·11·12월
샤인머스캣 🍇
껍질째 먹는 청포도. 후숙이 안 돼 살 때가 전부인데, 정작 껍질 색으로는 당도를 알 수 없어요.
제철 8·9·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