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1
착색이 고른지 확인
껍질 색이 균일하게 잘 물든 것이 잘 익은 복숭아예요. 착색이 안 된 부분이 하얗거나 푸르스름하면 덜 익은 편이에요.
🍑복숭아 · 구매 가이드
시장·마트에서 실패 없이 고르는 기준을 근거와 함께 정리했어요.
사진으로 먼저 감을 잡아보세요.
✓ 이런 걸 고르세요
착색이 고르고, 봉합선을 중심으로 모양이 좌우 대칭이며, 복숭아 특유의 향이 진한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착색 안 된 부분이 하얗거나 푸르고, 상처·눌린 자국·물러진 곳이 있는 것
각 기준의 근거 출처를 함께 표기했어요.
기준 1
껍질 색이 균일하게 잘 물든 것이 잘 익은 복숭아예요. 착색이 안 된 부분이 하얗거나 푸르스름하면 덜 익은 편이에요.
기준 2
복숭아 가운데 골(봉합선)을 기준으로 좌우 모양이 고르고 균형 잡힌 것이 좋아요. 한쪽으로 치우쳐 기형인 것은 피하세요.
기준 3
복숭아 특유의 달콤한 향이 진하게 나는 것이 잘 익어 맛있어요. 향이 거의 없으면 덜 익었을 수 있어요.
기준 4
단단함(경도)과 당도는 서로 별개예요. 농촌진흥청 '복숭아 맛 지도'는 당도와 경도를 독립된 두 축으로 나눠, 단단하면서 안 단 것도, 물러도 단 것도 있다고 설명해요. 딱복(단단·고당도)·물복(무름·저당도)·딱달복·말랑복이 모두 따로 있어요. 백도계는 대체로 무르면서 단맛이 강하고, 황도계는 육질이 단단한 편이에요. '딱복이 더 달다'로 단정할 수 없어요.
기준 5
속살이 하얀 백도계는 육질이 무른 편이고 단맛이 강해 생으로 먹기 좋아요(국내 재배의 약 90%). 속살이 노란 황도계는 육질이 단단하고 늦게(8~9월) 나와요. 무른 걸 좋아하면 백도, 단단한 걸 좋아하면 황도예요.

좋은 예 — 착색이 고르고, 봉합선을 중심으로 모양이 좌우 대칭이며, 복숭아 특유의 향이 진한 것

피할 예 — 착색 안 된 부분이 하얗거나 푸르고, 상처·눌린 자국·물러진 곳이 있는 것

기준 1 · 착색이 고른지 확인

기준 2 · 봉합선 기준 모양이 균일한지 확인

기준 3 · 향이 진한지 확인

기준 4 · '딱딱한 게 더 달다'는 오해예요

기준 5 · 백도·황도 골라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