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아보카도 · 보관법

냉동 보관 (으깨서)

오래 두려면 냉동. 껍질·씨 빼고 으깨 레몬즙 섞어 얼려요. 녹이면 물러 으깨는 요리용이에요.

익은 정도다 익음
보관 장소냉동
단계4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껍질 씻고 과육 으깨기

다 익은 아보카도를 흐르는 물에 껍질째 씻은 뒤 반으로 갈라 씨와 껍질을 빼요. 과육은 포크로 살짝 덩어리가 남게 으깨요. 껍질은 먹지 않아도, 씻지 않고 자르면 칼이 겉의 흙·세균을 과육으로 옮길 수 있어요.

2

레몬즙 섞기

아보카도 2개에 레몬즙 1큰술 정도를 넣고 고루 섞어요. 라임즙을 써도 돼요. 레몬즙이 갈변을 늦춰 줘요.

3

한 번 쓸 양씩 납작하게 냉동

작은 지퍼백에 한 번 쓸 만큼씩 나눠 담고, 공기를 빼서 납작하게 펴 냉동해요. 납작하게 얼려 두면 필요한 만큼 잘라 쓰기 좋아요. 봉투에 날짜를 적어 두고 2주~한 달 안에 쓰는 게 좋아요.

4

꺼내 쓰기

스무디에는 언 조각을 그대로 믹서에 넣어요. 과카몰리·스프레드에 쓸 거면 냉장실로 옮겨 녹이고, 녹인 뒤에는 공기에 닿는 면부터 다시 갈색이 되니 바로 써요.

✓이럴 때 좋아요

  • 오래 두고 조금씩 쓰기
  • 과카몰리·스무디·스프레드·소스
  • 여러 개가 한꺼번에 익어 더 물러지기 전에 다 못 먹을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샐러드 등 예쁜 조각이 필요한 요리(녹이면 물러져요)
  • 아직 덜 익은 단단한 아보카도(잘 으깨지지 않아요 — 먼저 실온에서 후숙하세요)
  • 곰팡이가 폈거나 시큼한 냄새가 나는 것(얼려도 되돌릴 수 없으니 버리세요)
주의 3가지
  • 얼렸다 녹이면 조직이 물러져 생으로 예쁘게 쓰긴 어려워요. 으깨는 요리 전용으로 쓰세요.
  • 통째로 냉동하면 물러지고 갈변하기 쉬워, 으깨서 얼리는 걸 권해요.
  • 반쪽째 얼리는 건 진공포장기가 있을 때만 권해요. 일반 지퍼백에 반쪽을 넣으면 공기가 남아 단면이 갈변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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