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 보관법
자른 반쪽 보관 (갈변 늦추기)추천
자른 단면은 공기에 닿으면 갈변해요. 레몬즙 바르고 공기를 막아 냉장하세요.
익은 정도자른 것
보관 장소냉장
단계2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단면에 레몬즙 바르기
자른 단면에 레몬·라임즙을 발라요. 비타민C(아스코르브산)가 갈변을 늦춰줘요.
2
공기 막고 냉장
단면에 랩을 공기 없이 밀착시키거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해요. 갈변은 단면이 공기(산소)에 닿아 생기는 산화라, 공기를 막는 게 핵심이에요.
✓이럴 때 좋아요
- 반만 쓰고 남았을 때
- 하루 이틀 안에 마저 먹을 때
주의 2가지
- '씨를 남기면 갈변이 안 된다'는 널리 퍼진 오해예요. 씨가 덮은 면만 공기가 막힐 뿐, 나머지 단면은 그대로 갈변해요. 씨를 남겨도 되지만, 진짜 관건은 '공기 차단'이에요.
- 겉면이 살짝 갈변한 정도는 그 층만 얇게 걷어내고 드시면 돼요(다음 '갈변 판단'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