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1
껍질이 연한 살구색이고 윤기가 있는지 확인
닭고기는 껍질이 연한 살구색을 띠고 광택이 있는 것이 좋아요. 칙칙하거나 윤기가 없으면 시간이 지난 거예요.
🍗닭고기 · 구매 가이드
시장·마트에서 실패 없이 고르는 기준을 근거와 함께 정리했어요.
사진으로 먼저 감을 잡아보세요.
✓ 이런 걸 고르세요
껍질이 연한 살구색으로 윤기가 돌고, 눌렀을 때 탄력이 있으며, 포장 안에 육즙(핏물)이 적게 고인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표면이 미끈거리거나 칙칙하고 윤기가 없으며, 포장 안에 육즙이 흥건하게 고이고 눌러도 탄력이 없는 것
각 기준의 근거 출처를 함께 표기했어요.
기준 1
닭고기는 껍질이 연한 살구색을 띠고 광택이 있는 것이 좋아요. 칙칙하거나 윤기가 없으면 시간이 지난 거예요.
기준 2
육질에 탄력이 있는 것을 고르세요. 눌렀을 때 자국이 그대로 남고 물컹하면 신선도가 떨어진 거예요.
기준 3
개별 포장된 제품으로 고르고, 포장지 안에 육즙(핏물)이 많이 흘러나오지 않은 것을 골라요. 육즙이 흥건하면 오래됐거나 온도 관리가 잘 안 된 신호예요.
기준 4
포장의 소비기한(표시된 보관방법을 지켰을 때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기한)을 확인하고 사세요. 냉장·냉동식품은 장을 다 본 뒤 마지막에 담아야 온도가 덜 올라가요.
기준 5
백숙·삼계탕엔 한 마리(통닭), 구이·볶음엔 기름지고 부드러운 다리살(정육), 샐러드·다이어트식엔 지방이 적은 가슴살, 조림·튀김엔 닭봉·윙이 잘 맞아요.
기준 6
생닭에서 나온 육즙이 채소·과일에 닿으면 캠필로박터균이 옮을 수 있어요. 살 때부터 봉지를 따로 담아 다른 식재료와 닿지 않게 하세요.

좋은 예 — 껍질이 연한 살구색으로 윤기가 돌고, 눌렀을 때 탄력이 있으며, 포장 안에 육즙(핏물)이 적게 고인 것

피할 예 — 표면이 미끈거리거나 칙칙하고 윤기가 없으며, 포장 안에 육즙이 흥건하게 고이고 눌러도 탄력이 없는 것

기준 1 · 껍질이 연한 살구색이고 윤기가 있는지 확인

기준 2 · 눌렀을 때 탄력이 있는지 확인

기준 3 · 포장 안에 육즙이 적게 고인 것으로

기준 4 · 소비기한을 확인하고 장바구니 맨 마지막에 담기

기준 5 · 요리에 맞는 부위 고르기

기준 6 · 장바구니에서 생닭과 다른 식재료를 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