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바지락 · 활용 아이디어

바지락 칼국수, 언제 넣어야 할까

by 장금이

이렇게 활용해요

바지락을 처음부터 넣고 오래 끓이면 살이 쪼그라들고 질겨져요. 국물 맛은 먼저 뽑고 살은 나중에 합치는 게 요령이에요.

만드는 순서

순서대로 따라 해 보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바지락을 먼저 삶아 국물 내기

해감한 바지락을 물에 넣고 끓여 입이 벌어지면 5분 더 익혀요. 이 국물이 칼국수의 감칠맛 바탕이 돼요.

2

바지락 건져두고 국물은 가라앉히기

익은 바지락은 건져 따로 두고, 국물은 잠시 두어 모래가 가라앉으면 윗물만 조심히 따라 써요. 면포에 거르면 더 깔끔해요.

3

면 익으면 바지락 다시 넣기

맑은 국물에 칼국수 면을 넣어 익히고, 다 익을 무렵 건져둔 바지락을 다시 넣어 살짝만 데워요. 살이 통통한 채로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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