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바지락

칼국수·봉골레의 주인공. 사 온 형태(생물·해감완료·깐살·냉동)만 알면 해감할지 말지 바로 정해져요.

🐟수산제철 2·3·4·5월
정보 출처공식 9 · 최근 검증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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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바지락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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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걸 고르세요

껍데기가 꼭 닫혀 있고, 건드리면 반응해 오므리며, 서로 부딪는 소리가 맑고 단단한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입을 벌린 채 건드려도 반응이 없고, 껍데기가 깨졌거나 물이 탁하고 비린내가 심한 것

고르는 기준 6가지 · 자세한 설명·근거는 구매 가이드에서

건드렸을 때 반응하는지 확인껍데기가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냄새와 물 상태 확인봄에 가장 살이 통통해요원산지는 눈이 아니라 표시로 확인하세요봄철 패류독소, 사 먹는 건 안전해요

바지락은 사 온 형태에 따라 할 일이 완전히 달라져요. 생물 통바지락인지, 봉지에 '해감 완료'라 적힌 건지, 껍데기를 깐 살인지, 냉동인지 골라보세요.

바지락 생물 바지락 냉장 보관 (해감 먼저)
추천

생물 바지락 냉장 보관 (해감 먼저)

살아 있는 바지락은 해감부터 하고, 물을 뺀 뒤 밀폐하지 말고 냉장에. 1~2일 안에 드세요.

생물 통바지락냉장오늘·내일 안에 요리할 때
바지락 생물 바지락 냉동 보관 (해감 후에)
추천

생물 바지락 냉동 보관 (해감 후에)

바로 못 먹을 땐 해감을 끝낸 뒤 얼려요. 순서가 반대면 모래가 그대로 남아요.

생물 통바지락냉동한 번에 다 못 먹을 때

Tip. 상했는지 판단하는 법: 껍데기를 두드렸을 때 반응 없이 계속 벌어져 있으면 죽은 거예요. 시큼하고 쿰쿰한 악취가 나거나, 살이 흐물흐물 물러 있거나, 담긴 물이 심하게 탁하고 끈적이면 드시지 마세요. 조개는 죽은 뒤 상하는 속도가 매우 빨라 '아까우니 익혀서라도'가 통하지 않아요.

바지락, 이렇게 해감하고 먹고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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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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