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미역

미역국·무침의 기본 해조류. 자른미역은 짧게 잘라 바로 쓰기 편하고, 마른미역은 물에 불리면 7~10배로 불어나요. 마른 건 실온, 생미역·불린 미역은 냉장·냉동하고, 다 쓴 미역은 물기를 짜서 음식물쓰레기로 버려요.

🐟수산제철 1·2·3·4월
정보 출처공식 13 · 전문가 1 · 미디어 2 · 최근 검증 2026-10-11
머니투데이(수산물안전정보 인용)완도군(완도미역·자른미역 소개)부산 기장군(기장미역 소개)국립수산과학원(황일기 해양수산연구사 기고)완도군(미역 포자엽=미역귀)머니투데이(수산물안전정보 인용 — 눅눅하지 않게 보관)완도군(자른미역 불리면 약 10배)서울 중구청(건어물류 미역·다시마=음식물)서울 금천구청(미역·다시마=음식물, 수분 제거 후 배출)환경부(정책브리핑 — 음식물 고형물만 재활용, 수분 분리)서울 강동구청(음식물 물기 꽉 짜서 배출)서울특별시(내 손안에 서울 —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표준안: 뼈다귀·패류 껍데기=일반)서울 금천구청(미역·다시마 최대한 수분 제거 후 음식물 배출)법제처(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비닐류 분리배출)서울특별시 환경분야 누리집 — 헷갈리는 분리배출 기준(과자·커피 비닐=비닐류, 알루미늄 호일·금속 박힌 종이=종량제, 비닐은 투명 봉투에 모아 플라스틱과 혼합 금지)서울특별시 미디어허브(서울사랑) — 과자·라면·빵 봉지 등 모든 비닐은 비닐류, 이물질 제거 어려우면 종량제

좋은 미역 고르는 법

구매 가이드 전체 →

✓ 이런 걸 고르세요

짙은 갈색·녹갈색으로 윤기가 돌고, 줄기(심)가 가늘며 잘 말라 부드러운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누렇게 뜨거나 눅눅하고, 흰 반점·이물질이 있거나 줄기가 굵고 뻣뻣한 것

고르는 기준 5가지 · 자세한 설명·근거는 구매 가이드에서

짙은 갈색·윤기가 도는지 확인잘 말랐고 줄기가 가는지 확인쓰임에 맞는 종류 고르기국산·중국산 구별 (참고)미역귀는 미역의 어디인지 알기

마른미역은 부패보다 눅눅해지는(흡습) 게 문제라 실온이 기본이에요. 생미역·불린 미역은 잘 상하니 냉장·냉동하세요. 어떤 상태인지에 맞춰 골라보세요.

미역 마른미역 밀봉해 실온 보관
추천

마른미역 밀봉해 실온 보관

잘 마른 미역은 습기만 막으면 실온에서 오래가요. 개봉 후엔 밀봉해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두세요.

마른미역실온개봉 안 한 마른미역

Tip. 미역은 한 번 불리면 7~10배로 불어나요. 국 한 그릇이면 마른미역 한 줌(대략 5g 안팎)이면 충분해요. 넉넉히 불렸다면 남은 건 냉동해 두고 다음에 쓰세요.

미역, 이렇게 손질하고 버려요

처리 전체 →

장금이 앱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고, 연결이 불안정할 때도 최근 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