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 보관법
생물 바지락 냉장 보관 (해감 먼저)추천
살아 있는 바지락은 해감부터 하고, 물을 뺀 뒤 밀폐하지 말고 냉장에. 1~2일 안에 드세요.
사 온 형태생물 통바지락
보관 장소냉장
단계3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해감 먼저 끝내기
살아 있을 때만 모래를 뱉어요. 냉장에 오래 두거나 얼린 뒤에는 해감이 잘 안 되니, 사 온 날 해감부터 끝내는 게 순서예요.
2
물기 빼고 젖은 키친타월 덮기
해감·세척을 마치면 물을 따라 버리고, 젖은 키친타월이나 천을 느슨하게 덮어요. 마르지 않게만 해주면 돼요.
3
밀폐하지 말고 냉장실에
뚜껑을 덮되 꽉 밀폐하지 않은 상태로 냉장실(7℃ 이하)에 넣어요. 1~2일 안에 드시는 게 가장 좋아요.
✓이럴 때 좋아요
- 오늘·내일 안에 요리할 때
- 해감까지 마쳐두고 싶을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3일 이상 보관
- 물에 담근 채로 오래 두기
주의 3가지
-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꽉 닫아 보관하지 마세요. 살아 있는 조개는 숨을 쉬기 때문에 산소가 부족하면 죽어요.
- 너무 차가워도 죽어요. 1.7℃ 이하, 특히 0℃ 이하에서는 얼어 죽을 수 있어요.
- 물에 계속 담가 두면 오히려 빨리 죽어요. 해감이 끝났으면 물을 빼주세요.
식품안전정보원 · 공식✓ 2026-07-31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