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 보관법
생물 바지락 냉동 보관 (해감 후에)추천
바로 못 먹을 땐 해감을 끝낸 뒤 얼려요. 순서가 반대면 모래가 그대로 남아요.
사 온 형태생물 통바지락
보관 장소냉동
단계3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반드시 해감·세척을 먼저
얼린 바지락은 죽어 있어 모래를 못 뱉어요. 해감을 건너뛰고 얼리면 나중에 방법이 없으니 순서를 꼭 지켜요.
2
물기 빼고 소분해 담기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뒤 한 번 쓸 만큼씩 지퍼백에 나눠 담고 공기를 최대한 빼요. 껍데기째 얼려도 되고, 삶아서 살만 발라 국물과 함께 얼려도 좋아요.
3
평평하게 눕혀 냉동
얇게 펴서 눕혀 얼리면 빨리 얼고 꺼내 쓰기 편해요. 냉동실은 -17℃ 이하를 유지해요.
✓이럴 때 좋아요
- 한 번에 다 못 먹을 때
- 칼국수·된장국에 조금씩 쓰기
주의 2가지
- 해감하지 않고 얼리면 모래를 뺄 방법이 없어요. 해감 → 세척 → 냉동 순서를 지키세요.
- 삶아서 살만 발라 얼릴 땐 삶은 국물을 조금 함께 담아 얼리면 살이 덜 마르고 국물까지 쓸 수 있어요.
식품안전정보원 · 공식✓ 2026-07-31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