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사과 · 보관법

얇은 비닐에 개별 포장해 냉장추천

한 알씩 얇은 비닐에 싸서 냉장하면 에틸렌이 갇혀 훨씬 오래가요.

상태통째로
보관 장소냉장
단계3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상처 난 것 빼고 한 알씩 감싸기

상처 나거나 벌레 먹은 사과는 보관 전에 골라내요. 나머지는 씻지 않은 채 한 알씩 얇은 비닐(0.03mm 정도)이나 키친타월에 싸요. 두꺼운 비닐이나 통기가 안 되는 봉지는 오히려 과습으로 무를 수 있어요.

2

김치냉장고나 채소칸에 넣기

사과는 0℃ 전후, 습도 90~95%에서 가장 오래가요. 일반 냉장실은 보통 4~5℃라 김치냉장고가 있으면 그쪽이 더 알맞아요. 김치냉장고가 없으면 냉장고 채소칸에 넣어요. 낮은 온도에서 에틸렌 발생이 줄어 숙성·노화가 늦춰져요.

3

1~2주에 한 번 상태 살피기

가끔 비닐을 열어 봐요. 안쪽에 물방울이 맺혀 있으면 사과 겉을 닦고 마른 비닐로 바꿔 싸요. 말랑해진 사과는 따로 빼서 먼저 먹어요.

✓이럴 때 좋아요

  • 오래 두고 먹기
  • 통사과 그대로 보관
  • 상자째 사서 한두 달 두고 먹을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자른 사과
  • 상처 나거나 이미 무른 사과
주의 5가지
  • 다른 과일·채소와 같은 칸에 두면 그것들이 빨리 익고 물러요. 사과는 따로 두세요.
  • 얇은 비닐로 밀봉해 두면 수분이 거의 빠지지 않아 한두 달은 아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 비닐 없이 오래 두면 냉장고의 낮은 습도 탓에 쭈글쭈글해지고 맛이 떨어져요.
  • 두꺼운 비닐·밀폐 봉지는 과습으로 부패나 내부 갈변을 일으킬 수 있어요.
  • 김치냉장고 온도를 영하로 낮추지 마세요. 사과의 어는점은 -1.5℃ 정도라 그보다 차가우면 얼 수 있어요.
  • 꿀이 든 사과는 보관 중 꿀 부분이 검게 변하는 '밀갈변'이 생길 수 있어요. 오래 두지 말고 먼저 드세요.

장금이 앱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고, 연결이 불안정할 때도 최근 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