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 보관법
다른 과일과 따로 보관 (에틸렌 차단)추천
사과는 에틸렌 발생이 많은 대표 과일이라, 개별 포장해 다른 과일·채소와 떨어뜨려 두세요.
상태통째로
보관 장소냉장
단계2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한 알씩 랩으로 감싸기
사과를 한 알씩 식품용 랩으로 감싸요. 랩이 공기를 막아 사과에서 에틸렌이 덜 생겨요. 두꺼운 밀폐 봉지는 과습으로 무를 수 있으니 피하세요.
2
채소칸을 나눠 담기
칸이 두 개면 한 칸은 사과 전용으로 쓰고, 하나뿐이면 사과를 뚜껑 있는 용기에 따로 담아 한쪽 끝에 둬요. 잎채소·당근·양상추와는 맞닿지 않게 하세요. 냉장 온도에서는 에틸렌 발생 자체도 줄어요.
✓이럴 때 좋아요
- 옆 과일·채소를 오래 신선하게
- 사과를 상자째 사서 채소와 한 냉장고에 둘 때
주의 4가지
- 사과·복숭아처럼 에틸렌이 많은 과일은 될 수 있으면 다른 과일·채소와 따로 두세요.
- 사과 옆에 두면 시금치·브로콜리·파슬리·애호박은 누렇게 변하고, 당근은 쓴맛이 늘고, 양상추는 반점이 생겨요. 양파·감자는 싹이 트고 마르기 쉬워요.
- 사과는 에틸렌을 많이 내면서 스스로도 에틸렌에 민감해요. 복숭아·자두·바나나처럼 에틸렌이 많은 과일과 한 칸에 두면 사과도 빨리 물러져요.
- 반대로 덜 익은 바나나나 떫은 감을 빨리 익히고 싶을 땐 사과와 같이 두는 걸 역이용할 수 있어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07-16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