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 손질법
생닭은 씻지 않는 게 안전해요
by 장금이
이렇게 손질해요
물로 씻어도 세균은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싱크대·주변으로 퍼져요. 가열하면 죽는 균이라 씻을 필요가 없어요. 핏물이 신경 쓰이면 키친타월로 닦아내거나 끓는 물에 살짝 데치세요. 그래도 씻어야 한다면 아래 순서를 지키세요.
손질 순서
순서대로 따라 해 보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씻는 대신 키친타월로 닦기
겉면의 핏물·물기는 키친타월로 눌러 닦고, 쓴 타월은 바로 휴지통에 버려요. 그다음 손을 비누로 씻어요. 물을 안 쓰니 사방으로 튈 일이 없어요.
2
핏물·누린내가 걱정되면 끓는 물에 데치기
백숙·닭볶음탕처럼 국물 요리라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첫 물을 버리는 방법도 있어요. 찬물에 씻는 것과 달리 물이 튀지 않고, 표면의 잡내와 불순물이 함께 빠져요.
3
그래도 씻어야 한다면 — 순서와 뒷정리
내장을 뺀 통닭처럼 헹궈야 하는 경우엔, 주변 조리기구·식재료를 치우고 물살을 약하게 해요. 채소류를 먼저 씻고 생닭을 마지막에 씻은 뒤, 싱크대와 주변을 반드시 세척·소독하세요.
뉴질랜드 1차산업부(MPI) · 공식✓ 2026-07-31 검증아일랜드 식품안전청(FSAI) · 공식✓ 2026-07-31 검증식품의약품안전처(정책브리핑) · 공식✓ 2026-07-31 검증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정책브리핑) · 공식✓ 2026-07-31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