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1
잎이 빳빳하고 상처 없는 것
잎이 축 처지지 않고 빳빳하게 서 있는 것을 고르세요. 상처나 흠이 있는 것은 그 부위부터 물러지니 피하는 게 좋아요.
🥬치커리 · 구매 가이드
시장·마트에서 실패 없이 고르는 기준을 근거와 함께 정리했어요.
사진으로 먼저 감을 잡아보세요.
✓ 이런 걸 고르세요
잎이 빳빳하게 서 있고 색이 선명하며, 무른 부위나 진물 없이 밑동이 깨끗한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잎이 축 늘어지거나 끝이 갈색으로 마르고, 짓눌려 진물이 나거나 밑동이 검게 변한 것
각 기준의 근거 출처를 함께 표기했어요.
기준 1
잎이 축 처지지 않고 빳빳하게 서 있는 것을 고르세요. 상처나 흠이 있는 것은 그 부위부터 물러지니 피하는 게 좋아요.
기준 2
이미 씻어 포장된 치커리는 냉장 진열된 것을 고르세요. 봉지 안에 물방울이 잔뜩 맺혀 있으면 그만큼 빨리 물러져요.
기준 3
우리가 쌈·샐러드로 흔히 사는 건 잎을 따 먹는 '잎치커리'예요. 같은 치커리 집안이지만 라디치오(레드치커리)는 잎이 둥글고 붉은 잎에 흰 줄기가 도드라지게 결구되고, 슈가로프는 녹색으로 긴 배추처럼 속이 차요. 치콘은 뿌리를 캐어 어두운 곳에서 싹을 다시 키운 것이라 노란 순 모양이에요. 시장에서 엔다이브를 치커리로 부르는 경우도 있어 잎 모양을 보고 고르는 게 확실해요.
기준 4
치커리류는 원래 쌉쌀한 맛이 나는 채소예요. 쓴맛이 덜한 걸 원하면 잎이 어리고 작은 것을, 쌈으로 쌉쌀하게 즐기려면 자란 잎을 고르세요.

좋은 예 — 잎이 빳빳하게 서 있고 색이 선명하며, 무른 부위나 진물 없이 밑동이 깨끗한 것

피할 예 — 잎이 축 늘어지거나 끝이 갈색으로 마르고, 짓눌려 진물이 나거나 밑동이 검게 변한 것

기준 1 · 잎이 빳빳하고 상처 없는 것

기준 2 · 세척·포장된 건 냉장된 것으로

기준 3 · 치커리·엔다이브·라디치오 구분하기

기준 4 · 쓴맛은 원래 특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