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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 · 보관 가이드

치커리 보관법 비교

상태와 장소에 따라 보관법이 달라요. 내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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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 여부
잎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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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 안 씻고 감싸서 냉장 보관추천

안 씻고 감싸서 냉장 보관

씻지 않은 치커리를 키친타월로 감싸 냉장하는 게 가장 오래가요. 잎채소는 0℃ 가까운 저온에 습도가 유지돼야 시들지 않아요.

세척 여부안 씻은 상태잎 상태싱싱한 상태

이럴 때 좋아요

  • 사서 바로 보관
  • 며칠 두고 쌈으로 조금씩 먹기

이럴 땐 아니에요

  • 물기가 남은 상태로 밀폐
주의 3가지
  • 냉장 보관 중인 쌈채소는 가급적 3일 이내에 드세요.
  • 사과·멜론·복숭아는 에틸렌을 많이 내뿜어 잎채소를 빨리 시들게 해요. 같은 칸에 두지 마세요.
  • 육류를 만진 손으로 만지지 말고, 육류와 각기 다른 봉지에 확실히 봉해 핏물이 닿지 않게 하세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08-14 검증농촌진흥청 · 공식✓ 2026-08-14 검증
치커리 씻었다면 물기 빼고 밀폐 냉장

씻었다면 물기 빼고 밀폐 냉장

미리 씻었다면 물기를 최대한 털고 밀폐해 냉장하되, 안 씻은 것보다 빨리 물러지니 서둘러 드세요.

세척 여부씻은 상태잎 상태싱싱한 상태

이럴 때 좋아요

  • 샐러드용으로 미리 씻어둔 경우
  • 바로 먹을 만큼만 손질

이럴 땐 아니에요

  • 장기 보관
  • 물기가 덜 빠진 상태로 밀폐
주의 2가지
  • 씻은 치커리는 오래 두지 말고 가급적 3일 이내에 드세요.
  • 물에 담근 채로 냉장고에 두는 건 권하지 않아요. 잎이 물을 먹으면 쉽게 물러져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08-14 검증
치커리 시들었으면 찬물에 잠깐 담가 되살리기

시들었으면 찬물에 잠깐 담가 되살리기

축 처진 잎은 찬물에 잠깐 담가두면 다시 빳빳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되살린 뒤엔 물기를 털어 바로 드세요.

세척 여부안 씻은 상태잎 상태시든 상태

이럴 때 좋아요

  • 잎이 축 처졌지만 상하지는 않은 경우
  • 쌈·샐러드로 바로 먹을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되살린 뒤 다시 장기 보관
  • 진물이 나거나 곰팡이가 핀 잎
주의 2가지
  • 되살아나는 건 수분이 빠져 처진 경우예요. 진물이 나거나 곰팡이가 폈거나 군내가 나면 되살리지 말고 버리세요.
  • 찬물에 담가 되살리는 방법은 생활 요령이라 공식 기준으로 확인된 절차는 아니에요. 담그는 시간은 잎 상태를 보며 조절하세요.
출처 미확보
치커리 오래 둬야 하면 데쳐서 냉동

오래 둬야 하면 데쳐서 냉동

생으로 냉동하면 해동 후 아삭함이 사라져 쌈으로는 못 써요. 남은 양이 많으면 데쳐서 냉동해 국·나물용으로 쓰세요.

세척 여부씻은 상태잎 상태시든 상태

이럴 때 좋아요

  • 많이 사서 다 못 먹을 때
  • 국·나물로 쓸 계획일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쌈·샐러드용으로 되쓰기
  • 생것 그대로 냉동
주의 2가지
  • 냉동했다 녹인 잎은 아삭함이 사라져 생식용으로는 맞지 않아요.
  • 치커리 냉동에 대한 공식 기준은 찾지 못했어요. 잎채소 일반 요령이라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
출처 미확보

Tip. 치커리가 오래가는 핵심은 '사자마자 씻지 않기'예요. 먹기 직전에 씻고, 냉장고에서는 마르지 않게 감싸 두세요. 사과·멜론·복숭아 옆자리는 피하세요 — 에틸렌 때문에 잎채소가 빨리 시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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