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옥수수 · 보관법

실온 보관 (권하지 않아요)

실온에 두면 단맛이 가장 빨리 사라져요. 사 온 즉시 찌거나 냉장으로 옮기세요.

상태생옥수수
보관 장소실온
단계3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껍질째 그대로 두기

겉껍질을 벗기지 말고 사 온 모양 그대로 둬요. 껍질 벗기기와 손질은 찜통에 넣기 직전에 해요.

2

서늘하고 건조한 그늘에 펼쳐 두기

햇빛 드는 창가, 가스레인지 옆처럼 더운 자리는 피해요. 비닐봉지에 담겨 왔다면 묶어 두지 말고 꺼내서, 서로 겹치지 않게 펼쳐 두면 습기가 덜 차요.

3

그날 안에 찌거나 냉장고로

가능하면 사 온 날 쪄요. 오늘 못 찌면 껍질째 냉장고에서 가장 차가운 칸으로 옮기고('껍질째 냉장 보관'), 찐 것 중 바로 안 먹을 건 식혀서 냉동해요.

✓이럴 때 좋아요

  • 사 온 뒤 바로 찔 때까지 잠깐

✕이럴 땐 아니에요

  • 하루 이상 두기
  • 여름철 보관
  • 껍질을 벗겨 둔 옥수수
  • 비닐째 묶어 습한 곳에 두기
주의 5가지
  • 농촌진흥청 자료 기준 20℃에서 4일이면 당분의 62%가 사라져요. 같은 기간 0℃ 냉장은 22%예요.
  • 식약처는 옥수수처럼 껍질이 있는 식품은 껍질째, 서늘하고 건조한 곳(습도 60% 이하, 온도 10~15℃ 이하)에 두라고 안내해요. 옥수수가 나오는 7~9월 실내는 이보다 훨씬 더워서 실온은 잠깐만 버틸 수 있어요.
  • 실온에 둔 옥수수가 덜 달고 알이 딱딱해진 건 수확 뒤 당이 줄고 수분이 날아간 품질 저하예요. 변질 여부는 따로 봐야 해요. 곰팡이 같은 다른 증상 없이 알에 검은 점만 있는 건 먹어도 되니, 자세한 판단은 '옥수수 검은 점, 먹어도 될까?'에서 확인하세요.
  • 곰팡이가 핀 옥수수는 그 부분을 도려내도 독소가 남아 있을 수 있으니 먹지 마세요. 곰팡이 독소는 다습한 환경에서 곰팡이가 번식하며 생겨요.
  • 찐 옥수수를 실온에 두는 것도 피하세요. 조리한 음식은 되도록 2시간 안에 먹는 게 원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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