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1
금 가거나 깨진 건 사지 않기
깨지거나 금이 간 계란은 그 틈으로 세균이 들어갈 수 있어 사지 않는 게 좋아요. 다만 집에 오는 길에 금이 갔다면 버릴 필요는 없어요 — 깨끗한 그릇에 담아 바로 냉장하고, 가급적 빨리 익혀서 드세요.
🥚계란 · 구매 가이드
시장·마트에서 실패 없이 고르는 기준을 근거와 함께 정리했어요.
사진으로 먼저 감을 잡아보세요.
✓ 이런 걸 고르세요
껍데기가 깨끗하고 금이 없으며, 표면이 고르고 매끈한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금이 갔거나 깨진 것, 껍데기에 오물이 묻어 있는 것
각 기준의 근거 출처를 함께 표기했어요.
기준 1
깨지거나 금이 간 계란은 그 틈으로 세균이 들어갈 수 있어 사지 않는 게 좋아요. 다만 집에 오는 길에 금이 갔다면 버릴 필요는 없어요 — 깨끗한 그릇에 담아 바로 냉장하고, 가급적 빨리 익혀서 드세요.
기준 2
껍데기에 찍힌 10자리는 '산란일 4자리 + 농장 고유번호 5자리 + 사육환경 1자리'예요. 앞 4자리가 낳은 날짜라, 0823이면 8월 23일에 낳은 계란이에요. 날짜만 봐도 얼마나 됐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기준 3
맨 뒤 한 자리는 닭을 어떻게 키웠는지예요. 1은 방사, 2는 평사, 3은 개선 케이지, 4는 기존 케이지. 사육 방식을 알려주는 표시일 뿐 품질 등급이 아니라서, 1번이라고 더 신선하거나 영양이 높은 건 아니에요. 품질 등급은 1+·1·2로 따로 매겨져요.
기준 4
2026년 5월부터 왕란·특란·대란·중란·소란이 2XL·XL·L·M·S로 바뀌었어요. 무게 기준은 그대로예요(2XL 68g 이상, XL 60~68g, L 52~60g, M 44~52g, S 44g 미만). 유예기간이라 옛 이름이 함께 보일 수 있어요. 크기는 클수록 좋은 게 아니라 쓰임에 맞추면 돼요.
기준 5
물로 씻은 세척란은 냉장(0~10℃) 유통이 의무예요. 매장에서 냉장 칸에 있던 계란은 집에서도 계속 냉장해야 해요. 한번 차가워진 계란을 실온에 두면 표면에 물이 맺혀(결로) 오히려 세균이 자라기 쉬워요.
기준 6
갈색이냐 흰색이냐는 닭 품종에 따른 차이일 뿐, 영양이나 맛의 차이가 아니에요. 색으로 고르지 말고 산란일과 껍데기 상태를 보세요.

좋은 예 — 껍데기가 깨끗하고 금이 없으며, 표면이 고르고 매끈한 것

피할 예 — 금이 갔거나 깨진 것, 껍데기에 오물이 묻어 있는 것

기준 1 · 금 가거나 깨진 건 사지 않기

기준 2 · 껍데기 숫자 10자리 읽는 법

기준 4 · 크기 표시가 2XL·XL·L·M·S로 바뀌었어요

기준 5 · 냉장 진열이면 계속 냉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