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 제대로 버리기
먹고 남은 상추 잎·자투리음식물쓰레기
상추 잎·자투리는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요.
왜 이렇게 버리나요?
상추 잎은 부드러워 사료로 쓸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예요. (양파·마늘의 마른 껍질이나 파·미나리 뿌리처럼 사료로 부적합한 것만 일반쓰레기예요.)
배출 순서
순서대로 따라 버리면 돼요.
1
비닐·이물질 골라내기
포장 비닐이나 쌈 먹을 때 섞인 이쑤시개·나무젓가락은 골라내고 상추만 담아요. 이런 이물질은 음식물쓰레기를 재활용하기 어렵게 만들어요.
2
양념 묻은 상추는 헹구기
겉절이·무침처럼 양념에 버무린 채 남았다면 물에 한 번 헹궈 소금기를 덜어낸 뒤 버려요. 그래야 음식물쓰레기로 낼 수 있어요.
3
물기 꼭 짜서 배출
씻다 남은 잎은 물을 머금고 있어요.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최대한 빼고, 수거 용기에 물이 고이지 않게 담아요.
헷갈리기 쉬운 것
비슷해 보여도 버리는 곳이 같은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
주의 2가지
- 시들기만 했다면 식초 한두 방울과 설탕을 탄 물이나 얼음물에 담가 되살리거나, 겉절이·무침으로 쓸 수 있어요.
- 진물이 나거나 곰팡이가 폈다면 일부만 그렇더라도 먹지 말고 버리세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07-15 검증인천광역시 · 공식✓ 2026-10-05 검증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10-05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