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바지락 · 보관법

냉동 바지락 보관·해동

냉동 바지락은 해감이 안 되고 필요도 없어요. 대개 녹이지 않고 언 채로 바로 조리해요.

사 온 형태냉동
보관 장소냉동
단계3단계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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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 이하로 보관

냉동조개류는 -17℃ 이하에서 보관해요. 사 온 냉동 바지락은 바로 냉동실 안쪽에 넣어요. 문쪽은 여닫을 때 온도가 오르내려 품질이 떨어져요.

2

국물 요리엔 언 채로 그대로

칼국수·된장국처럼 끓이는 요리는 녹이지 않고 얼린 그대로 넣는 게 편하고 맛도 좋아요. 녹이면 살에서 물이 빠져 퍽퍽해져요.

3

굳이 녹인다면 냉장실에서

해동이 필요하면 상온에 두지 말고 냉장실에서 천천히 녹여요. 상온 해동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온도라 피하는 게 좋아요.

✓이럴 때 좋아요

  • 오래 두고 조금씩 쓰기
  • 칼국수·국물 요리에 바로 투입

✕이럴 땐 아니에요

  • 회·무침처럼 익히지 않고 먹기
  • 상온에 꺼내 두고 녹이기
  • 녹였다가 남은 걸 다시 얼리기
주의 5가지
  • 냉동 바지락은 이미 죽어 있어 해감이 되지 않아요. 시중 냉동품은 대개 해감·세척을 마치고 얼린 것이라 그대로 쓰면 돼요.
  • ★언 채로 넣어도 익히는 기준은 같아요. 어패류는 85℃ 이상으로 가열하고, 껍질이 열린 뒤 5분 더 끓여요. 증기로 찔 때는 9분 이상 더 익혀요.
  • 집에서 해감 없이 얼린 바지락은 녹이거나 소금물에 담가도 모래가 빠지지 않아요. 국물 요리에 쓰고, 끓인 국물은 잠시 두어 모래가 가라앉으면 윗물만 따라 쓰세요.
  • 냉동이 해산물 품질을 좋게 해 주지는 않아서 신선한 것만 얼려야 해요. 죽은 조개를 껍질을 벗겨 살만 얼리는 것도 안 돼요.
  • 한 번 녹인 바지락은 다시 얼리지 마세요. 세균이 늘고 식감도 크게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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