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 보관법
깐 바지락살 보관
껍데기가 없으면 해감은 불가능해요. 소금물에 살살 헹궈 물기 빼고 냉장, 되도록 그날 안에.
사 온 형태깐 바지락살
보관 장소냉장
단계3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소금물에 헹구기
깐 살은 이미 껍데기가 없어 스스로 모래를 뱉지 못해요(해감이 아니라 세척의 영역이에요). 옅은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으면 살이 덜 무르고 이물질이 빠져요.
2
물기 빼고 밀폐해 냉장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해요. 살만 있는 상태는 살아 있지 않으니 밀폐해도 괜찮아요.
3
그날 못 쓰면 얕게 담아 냉동
곧 쓸 계획이 없으면 냉장에 두고 기다리지 말고 바로 얼려요. 껍질을 벗긴 조개는 얕은 방수 용기에 담아 -17℃ 이하 냉동실에 보관해요. 한 번 쓸 만큼씩 나눠 담아 두면 필요한 양만 꺼낼 수 있어요.
✓이럴 때 좋아요
- 국물·전·무침에 바로 쓰기
- 손질 시간 아끼기
✕이럴 땐 아니에요
- 오래 두고 먹기
주의 4가지
- 깐 살은 껍데기가 있는 것보다 훨씬 빨리 상해요. 되도록 산 날 조리하세요.
- 냉장 보관은 1.7℃ 이하에서 4~7일 또는 포장에 표시된 기한까지가 기준이지만, 가정 냉장고에서는 그보다 짧게 잡는 게 안전해요.
- 얼린 깐 살은 실온이 아닌 냉장실에서 해동해요. 국물 요리라면 녹이지 않고 언 채로 넣어도 돼요.
- 상해서 버리는 깐 살은 음식물쓰레기예요. 껍데기째 버리는 바지락(일반쓰레기)과 반대니 헷갈리지 마세요. 물기는 최대한 빼서 버려요.
식품안전정보원 · 공식✓ 2026-07-31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