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 보관법
'해감 완료' 봉지 바지락 보관
표시를 믿되 한 번 더 헹구세요. 개봉했으면 생물과 똑같이 다루면 돼요.
사 온 형태해감완료 봉지
보관 장소냉장
단계4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표시된 날짜 안에 쓰기
봉지에 적힌 소비기한을 먼저 확인해요. 미개봉이라도 살아 있는 조개라 오래 두면 죽어요.
2
쓰기 전 한 번 더 헹구기
'해감 완료'라도 껍데기 표면 이물질이나 남은 모래가 있을 수 있어요. 조리 전 소금물에 헹구고 껍데기를 비벼 씻으면 안심이에요. 손질하는 동안 껍데기를 두드려 살아 있는지 확인하고, 죽은 조개는 버려요. 반응 없이 계속 벌어져 있는 것을 골라내면 돼요.
3
개봉했으면 생물처럼 보관
봉지를 뜯었다면 물기를 빼고 젖은 키친타월을 덮어 밀폐하지 않은 채 냉장에 두고, 1~2일 안에 드세요.
4
다 못 쓰면 헹궈서 얼리기
해감이 이미 끝난 상태라 생물처럼 해감부터 할 필요 없이 바로 얼릴 수 있어요. 헹궈 물기를 뺀 뒤 한 번 쓸 만큼씩 지퍼백에 나눠 담고 평평하게 눕혀 얼려요. 냉동조개류는 -17℃ 이하에서 보관해요.
✓이럴 때 좋아요
- 해감 시간을 아끼고 싶을 때
- 바로 요리할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개봉 후 3일 이상 냉장 보관
- 뜯은 봉지를 다시 묶어 두기
주의 3가지
- 모래가 씹혔다는 후기가 종종 있어요. 완전히 마음이 놓이지 않으면 30분~1시간 정도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 쓰면 좋아요.
- ★껍데기째 살아 있는 조개는 밀폐용기나 밀폐백에 보관하면 산소 부족으로 죽을 수 있어요. 뜯은 봉지를 고무줄로 다시 묶거나 지퍼백에 옮겨 꽉 닫지 마세요.
- 냉장 적정 온도는 7℃ 이하지만, 1.7℃ 이하(특히 0℃ 이하)에서는 조개가 죽을 수 있어요. 김치냉장고처럼 아주 차게 맞춘 칸은 피하는 게 좋아요.
식품안전정보원 · 공식✓ 2026-10-10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