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 제대로 버리기
딸기 꼭지·상한 딸기음식물쓰레기
딸기 꼭지와 상한 딸기는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요.
왜 이렇게 버리나요?
식약처(정책브리핑)는 '딸기, 토마토 등의 꼭지는 상대적으로 부드러워 가축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한다고 콕 집어 안내해요. 꼭지를 딸 때 과육이 조금 딸려 와도 함께 버리면 돼요. (파·양파의 마른 껍질이나 복숭아 같은 크고 딱딱한 씨처럼 사료로 부적합한 것만 일반쓰레기예요.)
배출 순서
순서대로 따라 버리면 돼요.
1
팩·패드·랩은 따로 빼기
딸기가 담겨 있던 플라스틱 팩, 바닥에 깔린 완충 패드, 덮개 랩은 음식물에 섞지 말고 따로 빼요. 상한 딸기가 패드에 눌어붙었으면 떼어 내고 딸기만 담아요. 비닐 같은 이물질이 섞이면 음식물쓰레기를 재활용하기 어려워져요.
2
물기 빼서 배출
씻으면서 딴 꼭지나 물러서 즙이 흐르는 딸기는 물기가 많아요.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수거 용기나 전용 봉투에 물이 고이지 않게 담아요.
헷갈리기 쉬운 것
비슷해 보여도 버리는 곳이 같은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
주의 1가지
- 곰팡이가 핀 딸기는 그 부분만 도려내도 눈에 보이지 않는 포자와 독소가 남아 있을 수 있어요. 독소는 열에도 쉽게 파괴되지 않으니 잼으로 끓여 살리려 하지 말고 통째로 버리세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07-18 검증인천광역시 · 공식✓ 2026-10-07 검증식품의약품안전처 (웹진 — 곰팡이 핀 식재료) · 공식✓ 2026-10-07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