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씻지 않고 냉장 보관
씻지 않고 겹치지 않게 담아 냉장하면 무르지 않고 오래가요. 딸기는 물에 닿으면 금방 상해요.
보관 장소냉장
✓이럴 때 좋아요
- 며칠 안에 생으로 먹기
- 산 그대로 신선하게 두기
✕이럴 땐 아니에요
- 일주일 안에 다 먹지 못할 양 — '씻어서 냉동 보관'이 맞아요
- 이미 씻었거나 꼭지를 뗀 딸기 — 물기 때문에 금방 무르니 바로 먹거나 물기를 닦아 냉동해요
주의 4가지
- 미리 씻어서 보관하면 물기 때문에 금방 곰팡이가 생기고 물러지며, 비타민C와 향도 사라져요.
- 딸기 저장 온도를 4·8·10℃로 나눈 실험에서 4℃에 둔 딸기가 가장 단단하고 당도가 높았고, 10℃에서는 잿빛곰팡이가 가장 많이 생겼어요.
- 곰팡이가 핀 딸기는 도려내도 독소가 남을 수 있고 열에도 강해, 아깝더라도 버리는 편이 안전해요.
- 곰팡이 없이 살짝 무르기만 한 딸기는 잼·청·스무디처럼 익히거나 갈아 먹을 수 있어요.
농촌진흥청 농사로 · 공식✓ 2026-07-18 검증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07-18 검증생물환경조절학회지 19(4), 2010 — 경상대 농업생명과학연구원(수출 딸기 예냉·저장 온도) · 전문가✓ 2026-10-10 검증식품의약품안전처 (웹진 — 곰팡이 핀 식재료) · 공식✓ 2026-10-09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