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 제대로 버리기
당근 껍질·자투리음식물쓰레기
당근 껍질·자투리는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요.
왜 이렇게 버리나요?
당근 껍질·자투리는 부드러워 사료로 쓸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예요. 같은 채소 껍질이라도 양파·파·마늘의 마른 껍질과 뿌리는 가축의 소화를 떨어뜨리는 성분이 있어 일반쓰레기로 빠지니, 함께 손질했다면 나눠 담아요.
배출 순서
순서대로 따라 버리면 돼요.
1
껍질에 묻은 흙 털기
흙당근을 씻지 않고 깎았다면 껍질에 흙이 묻어 나와요. 흙도 이물질이라 최대한 털어 낸 뒤 담아요.
2
비닐·그물망 따로 빼기
당근을 담았던 비닐봉지나 그물망, 묶음 테이프가 껍질 사이에 섞이지 않게 골라내요. 비닐 같은 이물질은 음식물쓰레기를 재활용하기 어렵게 만들어요.
3
물기 빼서 배출
헹군 껍질이나 즙을 내고 남은 찌꺼기는 손으로 꼭 짜 물기를 빼요. 음식물 수거 용기나 음식물 종량제 봉투에 물이 고이지 않게 담아 내놓아요.
헷갈리기 쉬운 것
비슷해 보여도 버리는 곳이 같은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
주의 2가지
- 곰팡이가 핀 당근은 그 부분을 도려내도 독소가 남을 수 있어 먹지 않아요. 상해서 버리는 당근도 음식물쓰레기로 내면 돼요.
- 깎기 전 끝동·꼭지 쪽 자투리는 모아 두었다가 당근전이나 볶음에 쓰면 버릴 양이 줄어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07-14 검증서울특별시 · 공식✓ 2026-07-14 검증인천광역시 · 공식✓ 2026-10-07 검증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10-07 검증서울특별시 강서구 · 공식✓ 2026-10-07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