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 보관법
한 마리 통닭 냉장추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 맨 아래 칸에 두고 되도록 빨리 조리하세요. 핏물이 다른 식품에 닿지 않게 하는 게 핵심이에요.
부위한 마리(통닭)
보관 장소냉장
단계3단계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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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밀폐용기에 담기
사 온 포장째 두지 말고 밀폐용기에 담거나 이중으로 밀봉해요. 생닭에서 나온 핏물이 새어 나오지 않게 하는 게 목적이에요. 통닭은 배 안쪽에 핏물이 고여 있어 세우거나 기울이면 쏟아지기 쉬워요. 용기에 눕혀 담고, 당장 옮겨 담기 어려우면 포장째 깊은 그릇에 받쳐 넣어요.
2
냉장고 맨 아래 칸에 보관
냉장고 맨 아래 칸에 넣어요. 위 칸에 두면 핏물이 아래로 떨어져 채소·과일을 오염시킬 수 있어요. 익힌 음식은 그보다 위 칸에 둬요. 냉장실은 5℃ 이하로 맞춰 두세요.
3
되도록 빨리 조리
냉장 보관은 임시예요. 바로 안 쓸 거면 사 온 날 냉동하는 편이 안전해요. 나중에 닭볶음탕처럼 토막 내 쓸 계획이면 얼리기 전에 토막 내 한 끼 분량씩 나눠 두면 꺼내 쓰기 편해요.
✓이럴 때 좋아요
- 하루 이틀 안에 백숙·삼계탕
- 냉동해 둔 통닭을 조리 하루 전 냉장실에서 녹일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며칠 두고 먹기
- 토막 내 여러 번 나눠 쓸 때 — 사 온 날 토막 내 한 끼 분량씩 냉동하세요
주의 3가지
- 넣기 전에 씻지 않아도 돼요. 아일랜드 식품안전청은 생닭을 씻으면 식중독균이 싱크대에서 한 팔 거리까지 퍼질 수 있다며 생닭을 씻지 말라고 권해요.
- 핏물이 신경 쓰이면 조리 직전에 키친타월로 눌러 닦거나, 백숙처럼 국물 요리라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첫 물을 버려요.
- 냉장 보관 일수는 포장·신선도·냉장고 온도에 따라 달라, 공식 기준으로 며칠이라고 못 박기 어려워요. 소비기한을 확인하고 되도록 빨리 드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정책브리핑) · 공식✓ 2026-07-31 검증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정책브리핑) · 공식✓ 2026-07-31 검증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2026-10-10 검증아일랜드 식품안전청(FSAI) · 공식✓ 2026-10-10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