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치커리 · 활용 아이디어

치커리 나물무침

by 장금이
총 시간10분준비5분조리5분분량2인분난이도쉬움

이렇게 활용해요

생으로 먹기 부담스러울 만큼 쓰거나 시들기 직전이라면 살짝 데쳐 된장·참기름에 무쳐요. 데치면 쓴맛이 눌리고 숨이 죽어 양도 줄어요.

재료

2인분 기준이에요.

치커리주요두 줌
된장1작은술
다진 마늘1/2작은술
참기름1작은술
통깨약간

필요한 도구

  • 냄비
  • 채반

만드는 순서

순서대로 따라 해 보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끓는 물에 살짝 데치기

씻은 치커리를 끓는 물에 살짝만 데쳐요. 잎이 얇아 금방 숨이 죽으니 오래 두지 마세요.

2

찬물에 헹구고 물기 짜기

찬물에 헹궈 색을 지키고 물기를 꽉 짜요.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묽어져요.

3

된장 양념에 무치기

된장·다진 마늘·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통깨를 뿌려요. 된장의 구수함이 쌉쌀한 맛과 잘 어울려요.

알아두면 좋아요

순서대로 했는데 뭔가 아쉬웠다면 여기를 보세요.

이렇게 하면 실패해요

  • 푹 삶으면 안 돼요

    잎이 얇아 오래 두면 흐물흐물해져요. 숨만 죽을 정도로 짧게 데치세요.

더 맛있게

  • 데친 물은 버리세요

    쓴맛이 우러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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