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옥수수 · 제대로 버리기

옥수수 껍질·수염일반쓰레기

옥수수 껍질과 수염은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요.

왜 이렇게 버리나요?

옥수수 겉껍질과 수염은 길고 질긴 가닥이 그대로 남는 부위예요. 서울시는 옥수수 껍질이 음식물 처리시설의 기계 부품에 엉킬 우려가 있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고 안내해요. 수염도 부천시 안내에 '옥수수자루(껍질, 수염)'로 함께 일반쓰레기 품목에 올라 있어요. 그래서 음식물로 보내는 알갱이와 달리, 껍질과 수염은 속대와 함께 일반 종량제 봉투로 보내요.

배출 순서

순서대로 따라 버리면 돼요.

1

껍질·수염 모으기

손질하며 벗긴 겉껍질과 수염을 한데 모아요.

2

종량제 봉투에 배출

물기를 털어내고 일반 종량제 봉투에 넣어 배출해요. 겉껍질은 뻣뻣하게 펴져 봉투 자리를 많이 차지하니, 반으로 접거나 손으로 눌러 담으면 한 봉투에 더 들어가요.

헷갈리기 쉬운 것

비슷해 보여도 버리는 곳이 같은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

주의 1가지
  • 수염을 차로 쓸 거라면 버리기 전에 시들거나 변색되지 않은 깨끗한 것만 따로 골라 말려두세요. 끓이는 법은 '옥수수 수염차 끓이기'에 있어요.
서울특별시 · 공식✓ 2026-07-30 검증보령시 · 공식✓ 2026-07-30 검증부천시 · 공식✓ 2026-07-30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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