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옥수수 · 보관법

껍질째 냉장 보관 (짧게)

바로 못 찔 때만. 껍질째 냉장고에 넣되, 최대한 빨리 쪄야 단맛이 남아요.

상태생옥수수
보관 장소냉장
단계3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껍질째 그대로

껍질을 벗기지 말고 그대로 둬요. 껍질이 수분이 날아가는 걸 막아줘요.

2

차가운 칸에 넣기

냉장실에서도 가장 차가운 칸에 넣어요. 온도가 낮을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바뀌는 속도가 느려져요.

3

꺼낸 날 바로 찌고, 남으면 얼리기

냉장고에서 꺼내면 그날 껍질을 벗겨 쪄요. 이때 속껍질은 2~3장 남겨 두세요. 다 못 먹을 양은 식혀서 하나씩 싸 냉동해요('쪄서 식힌 뒤 냉동 보관').

✓이럴 때 좋아요

  • 오늘내일 안에 쪄 먹을 때
  • 사 온 날 찔 시간이 없을 때

✕이럴 땐 아니에요

  • 며칠 이상 두고 먹기
주의 4가지
  • 냉장이어도 단맛은 계속 빠져요. 농촌진흥청 자료 기준 0℃에서도 4일이면 당분의 22%가 줄어요.
  • 며칠 둘 예정이라면 냉장보다 쪄서 냉동하는 편이 나아요.
  • 냉장고에 두는 사이 겉껍질이 말라 가장자리가 바스러지기 시작했다면 알도 딱딱해지고 있는 거예요. 더 두지 말고 바로 쪄요.
  • 곰팡이가 핀 옥수수는 그 부분을 도려내도 독소가 남아 있을 수 있으니 먹지 마세요. 다른 증상 없이 알에 검은 점만 있는 건 먹어도 돼요. 자세한 판단은 '옥수수 검은 점, 먹어도 될까?'에서 확인하세요.

장금이 앱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고, 연결이 불안정할 때도 최근 페이지를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