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옥수수 · 보관법

쪄서 식힌 뒤 냉동 보관추천

바로 먹지 않을 거라면 한 번 쪄서 열을 식히고 냉동하세요. 농촌진흥청이 권하는 방법이에요.

상태찐 뒤
보관 장소냉동
단계4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속껍질 남기고 찌기

속껍질을 2~3장 남긴 채 찜통에 넣고 센 불로 20~30분 찐 뒤 10분간 뜸을 들여요.

2

열 식히기

굳기 전에 열을 식혀요. 뜨거운 채로 밀봉하면 김이 서려 성에가 끼고 식감이 나빠져요. 채반이나 접시에 서로 닿지 않게 펼쳐 두면 더 빨리 식어요.

3

하나씩 싸서 냉동

한 개씩 랩이나 지퍼백에 싸 공기를 빼고 냉동실(-18℃ 이하)에 넣어요.

4

언 채로 꺼내 촉촉하게 데우기

먹을 만큼만 꺼내 녹이지 말고 그대로 써요. 실온에서 녹이면 물이 배어 나와 알이 쭈글해져요. 물에 적셔 꼭 짠 키친타월로 감싸 데우고, 다시 먹는 음식은 75℃ 이상으로 데워 먹는 것이 바람직해요. 전자레인지 시간과 찜기 방법은 '딱딱해진 옥수수 다시 데우기'에 있어요.

✓이럴 때 좋아요

  • 한 번에 많이 삶았을 때
  • 오래 두고 하나씩 꺼내 먹기
  • 알만 떼어 볶음밥·마약 옥수수용으로 나눠 두기

✕이럴 땐 아니에요

  • 하루이틀 안에 다시 먹을 양(냉장이면 충분해요 — '찐 옥수수 냉장 보관')
주의 4가지
  • 열이 남은 채로 밀봉하면 수증기가 얼어 식감이 나빠져요. 식힌 뒤 넣어주세요.
  • 식힌다고 실온에 오래 두지 마세요.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안에 먹는 게 원칙이에요. 손으로 만질 수 있을 만큼 식으면 바로 싸서 넣으세요.
  • 가정용 냉동실은 -18℃ 이하로 유지되는 칸에 넣어주세요.
  • 냉동실에 두어도 품질이 조금씩 변하니 3개월 안에 다 먹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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