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 · 제대로 버리기

김 봉지 속 방습제(실리카겔)일반쓰레기

김 봉지 속 방습제(실리카겔)는 일반적으로 종량제(일반쓰레기)로 버려요.

왜 이렇게 버리나요?

김 봉지에 든 작은 방습제(대개 실리카겔)는 재활용 대상이 아니라 통상 종량제봉투(일반쓰레기)로 버려요. 다만 환경부가 방습제 폐기법을 따로 규정해 둔 공식 문서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 환경부도 '습기제거제 폐기 방법을 따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바 있어요. 그래서 '실리카겔=일반쓰레기'는 널리 통용되는 방식이지, 명문 규정은 아니에요. 봉지 안에서 다시 습기를 잡는 데 재사용할 수 있으니, 버리기 전에 김 보관에 다시 쓰는 것도 방법이에요.

주의 2가지
  • 방습제는 삼키면 위험하니 아이 손이 닿지 않게 하세요.
  • '물먹는하마' 같은 액체형 제습제(염화칼슘)와는 다른 물건이에요. 그 액체를 하수구에 부으면 배수관이 부식될 수 있으니 하수구에 버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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