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다 남은 김·부스러기 김음식물쓰레기
먹다 남은 김·부스러기 김은 음식물쓰레기예요. 김은 미역·다시마 같은 해조류라 사료·퇴비로 쓸 수 있어요.
김은 미역·다시마와 같은 해조류 가공식품이라 부드러워 사료·퇴비화가 가능해 음식물쓰레기로 버려요. 서울 중구청은 음식물쓰레기 예시로 '건어물류(미역, 다시마 등)'를 들고, 금천구청은 미역·다시마를 음식물로 안내하면서 분류는 '건조 여부(마른 상태)와 관계없다'고 적어 둬요. 바삭하게 마른 김이라고 일반쓰레기가 되는 건 아니라는 뜻이에요. 다만 안내 원문에 '김'이 콕 집어 나오지는 않아, 같은 해조류인 미역·다시마 기준에 준한 판단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