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 보관법
안 씻고 감싸서 냉장 보관추천
씻지 않은 상추를 흙만 털고 키친타월·신문지로 감싸 냉장하면 무르는 걸 늦출 수 있어요.
세척 여부안 씻은 상태
보관 장소냉장
단계4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흙·이물질만 털기
씻지 말고 겉의 흙이나 이물질만 가볍게 털어내요. 물기가 닿으면 더 빨리 물러져요.
2
키친타월로 감싸기
키친타월이나 신문지로 감싸 잎에서 나오는 수분을 잡아줘요. 꺼낼 때 타월이 축축하게 젖어 있으면 마른 것으로 갈아 감싸요.
3
용기에 담아 냉장
밀폐 용기나 봉지에 담아 채소칸(5℃ 이하)에 넣어요. 서랍은 찬 공기가 돌 수 있게 2/3만 채워요.
4
먹을 만큼만 꺼내 씻기
한 번에 먹을 양만 꺼내고 나머지는 다시 감싸 넣어요. 꺼낸 상추는 물 2L가량에 2분 정도 담갔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뒤, 흐르는 물에 30초가량 헹구면 효과적이에요.
✓이럴 때 좋아요
- 사서 바로 보관
- 며칠 두고 조금씩 쌈으로 먹기
✕이럴 땐 아니에요
- 이미 씻은 상추 (물기를 최대한 빼고 밀폐해 냉장하는 방법을 따르세요)
- 많은 양을 오래 두고 먹기 (냉장 보관 중인 상추는 가급적 3일 이내에 먹는 게 좋아요)
주의 5가지
- 냉장 보관 중인 상추는 가급적 3일 이내에 드세요.
- 잎 끝이 조금 갈변한 정도는 도려내고 먹을 수 있지만, 진물이 나거나 곰팡이가 폈다면 도려내도 드시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 쌈채소는 5℃ 이하에서 보관하는 것이 10℃에서 보관하는 것보다 품질이 오래 유지돼요. 냉장실 설정 온도를 한 번 확인해 보세요.
- 육류를 만진 손으로 상추를 만지지 말고, 육류와 따로 봉해 보관하세요.
- 나들이 때 아이스박스에 담는다면 육즙이 떨어지지 않게 상추를 육류·생선보다 위쪽에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