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파프리카 · 보관법

통째로 냉장 보관추천

씻지 말고 물기만 닦아, 봉지에 느슨히 담아 채소칸에 넣어요. 2~3주 두고 먹기 좋아요.

상태통째로
보관 장소냉장
단계4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씻지 말고 물기 닦기

표면에 물기가 있으면 키친타월로 닦아요. 씻으면 물기가 남아 오히려 무르기 쉬우니, 먹기 직전에 씻는 게 좋아요.

2

봉지에 느슨히 담기

파프리카는 호흡량이 많아 꽉 밀폐하면 물방울이 맺혀 부패가 빨라져요. 봉지에 느슨히 담거나 키친타월을 함께 넣어 여분의 습기를 잡아줘요.

3

채소칸에 넣기

냉장고에서 가장 덜 찬 채소칸에 넣어요. 파프리카는 적정 저장 온도가 8~10℃라, 5℃보다 차게 오래 두면 표면이 옴폭 파이는 저온장해가 와요.

4

꺼낼 때마다 꼭지 둘레 눌러 보기

하나 꺼낼 때 남은 것들의 꼭지 둘레와 아랫면을 손가락으로 눌러 봐요. 단단하고 윤기가 있으면 그대로 두고, 주름이 잡히거나 꼭지 둘레가 말랑해진 것은 먼저 꺼내 구이·볶음으로 쓰거나 썰어서 냉동으로 옮겨요. 봉지 안에 물방울이 맺혀 있으면 키친타월을 마른 것으로 바꿔 넣어요.

✓이럴 때 좋아요

  • 2~3주 두고 먹기
  • 통파프리카 그대로 보관

✕이럴 땐 아니에요

  • 자른 파프리카(자른 것 냉장 보관이 맞아요)
  • 씻어서 물기가 남은 파프리카
  • 이미 물러지거나 곰팡이가 핀 것
주의 5가지
  • 너무 차게 오래 두면 표면이 옴폭 파이고 무를 수 있어요(저온장해). 채소칸의 덜 찬 자리에 두세요.
  • 사과·바나나처럼 노화를 부추기는 과일과 붙여 두면 더 빨리 시들어요.
  • 꽉 밀폐하면 물방울이 맺혀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요.
  • 봉지 없이 그대로 두면 포장해 둔 것보다 수분이 더 많이 빠져 무게가 줄고 쭈글해져요.
  • 곰팡이가 핀 파프리카는 그 부분만 도려내지 말고 버리세요. 곰팡이 독소는 열에 매우 강해 익혀도 완전히 없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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