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파프리카 · 보관법

자른 것 냉장 보관

씨·심을 떼고 물기를 없앤 뒤, 키친타월을 깐 밀폐용기에 담아요. 3~5일 안에 드세요.

상태자른 것
보관 장소냉장
단계3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씨·심 떼고 물기 제거

씨와 하얀 심을 떼어내고, 씻었다면 물기를 완전히 닦아요. 자른 단면에서 물이 배어 나와 바닥에 고이면 부패가 빨라져요.

2

키친타월 깐 용기에 담기

밀폐용기 바닥에 마른 키친타월을 깔고 담으면 배어 나온 물기를 잡아줘요. 자른 파프리카를 물에 담가 두는 방법은 오히려 물러지기 쉬워 권하지 않아요.

3

채소칸에 넣고 젖은 타월 갈기

뚜껑을 닫아 냉장고 채소칸에 넣어요. 꺼내 쓸 때마다 바닥 키친타월을 보고, 축축하게 젖었으면 마른 것으로 바꿔 깔아요. 젖은 타월을 그대로 두면 조각이 계속 물에 닿아 단면부터 물러져요.

✓이럴 때 좋아요

  • 쓰다 남은 조각 며칠 두기
  • 썰어 두고 바로 꺼내 쓰기

✕이럴 땐 아니에요

  • 며칠 안에 다 못 쓸 조각(냉동이 나아요)
  • 이미 단면이 미끈하거나 물러진 조각
주의 5가지
  • 단면이 마르거나 미끈해지면 상하기 시작한 신호예요. 3~5일 안에 드세요.
  • 채 썰거나 잘게 다져 두면 단면이 넓어 물이 더 많이 배어 나와요. 미리 썰 때는 곧 쓸 만큼만 썰고, 나머지는 큼직한 조각으로 남겨 두세요.
  • 사과·바나나처럼 노화를 부추기는 과일과 붙여 두면 더 빨리 시들어요.
  • 다 못 쓸 것 같으면 단면이 아직 단단할 때 냉동으로 옮기세요.
  • 곰팡이가 핀 조각은 그 부분만 도려내지 말고 버리세요. 곰팡이 독소는 열에 강해 익혀도 없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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