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복숭아 · 보관법

다 익으면 품종에 맞게 냉장추천

말랑하게 익은 뒤엔 냉장 보관할 수 있어요. 다만 품종에 맞는 온도로 두고, 되도록 빨리 드세요.

익은 정도다 익음
보관 장소냉장
단계4단계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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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은 정도 확인

충분히 익어 말랑해진 뒤 냉장해요. 덜 익은 채로 냉장하면 저온장애로 맛이 떨어져요.

2

씻지 않고 냉장

씻으면 물기 때문에 빨리 물러지니, 씻지 않은 채로 냉장하고 먹기 직전에 씻어요.

3

품종에 맞는 온도·기간 지키기

백도계는 8~10℃, 천도·황도계는 5~8℃가 알맞아요. 가정 냉장실(4~5℃)에 보관할 수 있고, 백도계는 며칠~보름 안에 드세요.

4

먹기 30분 전에 꺼내 두기

냉장고에서 꺼내 30분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먹어야 복숭아의 참맛을 즐길 수 있어요. 차게 해서 바로 먹으면 오히려 단맛이 덜하게 느껴져요. 먹을 만큼만 꺼내고, 남은 것은 다시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이럴 때 좋아요

  • 다 익은 복숭아를 시원하게
  • 며칠 두고 먹기

✕이럴 땐 아니에요

  • 덜 익어 딱딱한 복숭아 — 먼저 실온에서 말랑하게 후숙해요
  • 많이 물러져 즙이 배어 나오는 복숭아 — 오래 두기보다 바로 먹거나 잼·청으로
주의 3가지
  • 복숭아는 저온에 민감해요. 백도계는 8~10℃보다 더 낮으면 육질이 질겨지고 과즙이 줄 수 있어요.
  • 만생종 황도계는 3~5℃ 냉장에서 비교적 오래(20~30일) 두어도 괜찮은 편이에요.
  • 10℃ 이하에서 오래 두면 과육이 섬유질처럼 질겨지거나 갈색으로 변하는 저온장해가 나타날 수 있어요. 이렇게 된 복숭아는 생으로 먹기보다 잼이나 콤포트로 조려 쓰는 편이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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