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 보관법
손질한 감자 냉장 보관
껍질을 벗기거나 자른 감자는 찬물에 잠기게 담가 갈변을 늦추고, 냉장 후 되도록 하루 안에 조리해요.
상태손질 후
장소냉장
단계3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물에 담그기
자른 감자를 밀폐 용기에 담고, 감자가 완전히 잠기도록 찬물을 부어 공기 접촉을 막아요. 물 위로 나오는 조각이 없게 넉넉한 용기를 골라요.
2
냉장·빨리 소비
뚜껑을 덮어 용기째 냉장하고, 물은 한 번씩 갈아주며 하루 안에 조리해요.
3
조리 전 물기 빼기
꺼낸 감자는 체에 밭쳐 물을 빼요. 볶음·구이·튀김에 쓸 거면 키친타월로 겉물기까지 닦아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기름이 튀고 겉이 노릇하게 익지 않아요.
✓이럴 때 좋아요
- 미리 깎아둔 감자
- 당일~다음 날 조리
✕이럴 땐 아니에요
- 장기 보관(며칠 넘게 둘 양은 조리 후 냉동으로)
주의 5가지
- 물에 담그기 전에 싹이 난 자리는 눈까지 파내고, 초록빛 도는 부분은 초록색이 사라질 때까지 깎아 두세요. 꺼낸 뒤에는 바로 조리하게 되니 손질은 담그기 전에 끝내는 게 좋아요.
- 물 위로 나온 부분은 변색될 수 있어요.
- 오래 담가 두면 감자 맛·영양이 물에 빠져나가요.
- 식약처는 튀김·구이 때 생기는 아크릴아마이드를 줄이는 요령으로, 감자를 오래 냉장하지 말고 8℃ 이상의 서늘한 곳에 두라고 안내해요. 손질한 감자의 냉장은 하루 안쪽으로 끝내세요.
- 튀길 생감자라면 물과 식초를 1:1로 섞은 물에 15분 담갔다가 튀기라는 것이 식약처 안내예요. 꺼낸 뒤 물기는 꼭 닦아 주세요.
식품안전나라(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 지식: 가공시 생성물질(아크릴아마이드) · 공식✓ 2026-10-10 검증식품의약품안전처 「싹이 난 감자를 먹어도 되나요?」 · 공식✓ 2026-10-10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