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든든한 탄수화물 채소. 빛과 온도만 잘 맞춰 두면 몇 주씩 두고 먹을 수 있어요.
🥬채소제철 6·7·8월
정보 출처공식 10 · 최근 검증 2026-08-19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약처)농식품정보누리(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식품의약품안전처농사로(농촌진흥청)식품의약품안전처 「싹이 난 감자를 먹어도 되나요?」 (정상 감자 100g당 솔라닌 7mg 이하 / 싹 80~100mg·100g / 100g당 20mg 이상이면 해가 될 수 있음 / 싹은 눈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초록색 부분도 깨끗이 도려내고 먹을 것 / 함량은 싹>껍질>살 순 / 구토·현기증·목의 가려움, 심하면 호흡곤란)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약처) — 감자싹의 솔라닌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어 반드시 도려내고 사용, 햇빛에 두면 싹이 잘 트므로 보관 주의, 고를 때 싹·녹색 빛깔이 도는 것은 피할 것농사로(농촌진흥청) 감자 저장 — 빛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음지에 보관식품안전나라(식품의약품안전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서울특별시 강서구
좋은 감자 고르는 법
구매 가이드 전체 →✓ 이런 걸 고르세요
묵직하고 단단하며, 표면이 매끈하고 씨눈이 얕은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싹이 났거나 껍질이 초록빛으로 변한 것, 눌러서 무른 것
고르는 기준 4가지 · 자세한 설명·근거는 구매 가이드에서
묵직하고 단단한지표면이 매끈하고 씨눈이 얕은지싹·초록빛 없는지용도에 맞는 종류 고르기
보관법
상태·장소별 전체 →감자는 빛과 온도에 민감해요. 내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골라보세요.

추천
서늘하고 어두운 실온 보관
빛이 들지 않고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두면 싹·초록변을 늦출 수 있어요. 감자의 기본 보관법이에요.
통째로실온빛 안 드는 서늘한 곳
Tip. 감자는 빛·온도에 민감해요. 서늘하고 어두운 실온이 기본이고, 냉장고에 오래 두면 저온에서 단맛(환원당)이 늘어 고온 조리 시 색·맛이 나빠질 수 있어요.
남은 감자, 이렇게 활용하고 버려요
처리 전체 →먹기까지
활용하기

감자조림
점질 감자로 만들면 형태가 잘 남는 기본 밑반찬. 남은 감자 소비에 좋아요.

으깬 감자(매시)
포슬포슬한 분질 감자를 삶아 으깨면 샐러드·수프 베이스가 돼요. 조리 후 냉동해 두기도 좋아요.

감자전
감자를 갈아 부치기만 하면 되는, 재료가 거의 들지 않는 기본 전이에요. 밀가루를 넣지 않고 감자에서 나온 전분만으로 부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해요. 애매하게 남은 감자 두어 개를 처리하기에 좋아요.

버터 감자구이
감자를 미리 익혀 두고 버터에 노릇하게 지지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간식이에요. 재료가 감자·버터·소금 세 가지뿐이라 장을 따로 보지 않아도 되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없이 프라이팬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포슬해서 술안주로도 잘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