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감자

든든한 탄수화물 채소. 빛과 온도만 잘 맞춰 두면 몇 주씩 두고 먹을 수 있어요.

🥬채소제철 6·7·8월
정보 출처공식 16 · 전문가 3 · 최근 검증 2026-10-11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약처)농식품정보누리(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식품의약품안전처농사로(농촌진흥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약처) — 감자는 껍질째 검은 봉지·신문지·상자에, 구멍을 뚫어 숨구멍, 냉장 보관 피하기, 사과와 함께 두면 싹 억제식품안전나라(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 지식: 가공시 생성물질(아크릴아마이드)식품의약품안전처 「싹이 난 감자를 먹어도 되나요?」National Center for Home Food Preservation (University of Georgia) — Freezing New Irish PotatoesNational Center for Home Food Preservation (University of Georgia) — Foods That Do Not Freeze WellNational Center for Home Food Preservation (University of Georgia) — Preserving Potatoes식품의약품안전처 「싹이 난 감자를 먹어도 되나요?」 (정상 감자 100g당 솔라닌 7mg 이하 / 싹 80~100mg·100g / 100g당 20mg 이상이면 해가 될 수 있음 / 싹은 눈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초록색 부분도 깨끗이 도려내고 먹을 것 / 함량은 싹>껍질>살 순 / 구토·현기증·목의 가려움, 심하면 호흡곤란)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약처) — 감자싹의 솔라닌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어 반드시 도려내고 사용, 햇빛에 두면 싹이 잘 트므로 보관 주의, 고를 때 싹·녹색 빛깔이 도는 것은 피할 것농사로(농촌진흥청) 감자 저장 — 빛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음지에 보관농식품정보누리(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감자 품종(분질 남작·점질 수미)식품안전나라(식품의약품안전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서울특별시 강서구식품의약품안전처 (웹진 — 곰팡이 핀 식재료)서울특별시 강동구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

좋은 감자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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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걸 고르세요

묵직하고 단단하며, 표면이 매끈하고 씨눈이 얕은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싹이 났거나 껍질이 초록빛으로 변한 것, 눌러서 무른 것

고르는 기준 4가지 · 자세한 설명·근거는 구매 가이드에서

묵직하고 단단한지표면이 매끈하고 씨눈이 얕은지싹·초록빛 없는지용도에 맞는 종류 고르기

감자는 빛과 온도에 민감해요. 내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골라보세요.

감자 서늘하고 어두운 실온 보관
추천

서늘하고 어두운 실온 보관

빛이 들지 않고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두면 싹·초록변을 늦출 수 있어요. 감자의 기본 보관법이에요.

통째로실온빛 안 드는 서늘한 곳

Tip. 감자는 빛·온도에 민감해요. 서늘하고 어두운 실온이 기본이고, 냉장고에 오래 두면 저온에서 단맛(환원당)이 늘어 고온 조리 시 색·맛이 나빠질 수 있어요.

남은 감자, 이렇게 활용하고 버려요

처리 전체 →

먹기까지

활용하기

감자조림

감자조림

깍둑썬 감자를 간장·설탕 양념에 조려 윤기를 낸 기본 밑반찬이에요. 조려도 모양이 잘 남는 점질 감자(수미)가 잘 맞고, 애매하게 남은 감자 두세 개를 한 번에 쓰기 좋아요. 처음엔 뚜껑을 덮어 속까지 익히고, 마지막에 뚜껑을 열어 국물을 졸이는 두 단계만 기억하면 돼요.

으깬 감자(매시)

으깬 감자(매시)

삶은 감자를 뜨거울 때 으깨 버터와 우유로 부드럽게 만든 기본 곁들이예요. 그대로 고기·생선 옆에 곁들여도 되고, 감자샐러드나 수프 베이스로 이어 쓸 수 있어요. 포슬포슬한 분질 감자를 쓰고, 삶은 뒤 물기를 날리고, 식기 전에 으깨는 세 가지만 지키면 덩어리 없이 매끈하게 나와요. 남으면 나눠 얼려 두기도 좋아요.

감자전

감자전

감자를 갈아 부치기만 하면 되는, 재료가 거의 들지 않는 기본 전이에요. 밀가루를 넣지 않고 감자에서 나온 전분만으로 부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해요. 애매하게 남은 감자 두어 개를 처리하기에 좋아요.

버터 감자구이

버터 감자구이

감자를 미리 익혀 두고 버터에 노릇하게 지지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간식이에요. 재료가 감자·버터·소금 세 가지뿐이라 장을 따로 보지 않아도 되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없이 프라이팬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포슬해서 술안주로도 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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