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든든한 탄수화물 채소. 빛과 온도만 잘 맞춰 두면 몇 주씩 두고 먹을 수 있어요.
정보 출처공식 16 · 전문가 3 · 최근 검증 2026-10-11
좋은 감자 고르는 법
구매 가이드 전체 →✓ 이런 걸 고르세요
묵직하고 단단하며, 표면이 매끈하고 씨눈이 얕은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싹이 났거나 껍질이 초록빛으로 변한 것, 눌러서 무른 것
고르는 기준 4가지 · 자세한 설명·근거는 구매 가이드에서
보관법
상태·장소별 전체 →감자는 빛과 온도에 민감해요. 내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골라보세요.

서늘하고 어두운 실온 보관
빛이 들지 않고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두면 싹·초록변을 늦출 수 있어요. 감자의 기본 보관법이에요.
Tip. 감자는 빛·온도에 민감해요. 서늘하고 어두운 실온이 기본이고, 냉장고에 오래 두면 저온에서 단맛(환원당)이 늘어 고온 조리 시 색·맛이 나빠질 수 있어요.
남은 감자, 이렇게 활용하고 버려요
처리 전체 →먹기까지
활용하기

감자조림
깍둑썬 감자를 간장·설탕 양념에 조려 윤기를 낸 기본 밑반찬이에요. 조려도 모양이 잘 남는 점질 감자(수미)가 잘 맞고, 애매하게 남은 감자 두세 개를 한 번에 쓰기 좋아요. 처음엔 뚜껑을 덮어 속까지 익히고, 마지막에 뚜껑을 열어 국물을 졸이는 두 단계만 기억하면 돼요.

으깬 감자(매시)
삶은 감자를 뜨거울 때 으깨 버터와 우유로 부드럽게 만든 기본 곁들이예요. 그대로 고기·생선 옆에 곁들여도 되고, 감자샐러드나 수프 베이스로 이어 쓸 수 있어요. 포슬포슬한 분질 감자를 쓰고, 삶은 뒤 물기를 날리고, 식기 전에 으깨는 세 가지만 지키면 덩어리 없이 매끈하게 나와요. 남으면 나눠 얼려 두기도 좋아요.

감자전
감자를 갈아 부치기만 하면 되는, 재료가 거의 들지 않는 기본 전이에요. 밀가루를 넣지 않고 감자에서 나온 전분만으로 부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해요. 애매하게 남은 감자 두어 개를 처리하기에 좋아요.

버터 감자구이
감자를 미리 익혀 두고 버터에 노릇하게 지지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간식이에요. 재료가 감자·버터·소금 세 가지뿐이라 장을 따로 보지 않아도 되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없이 프라이팬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포슬해서 술안주로도 잘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