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한국 요리의 기본 양념. 통·깐·다진 형태마다 보관법이 달라요. 싹·초록빛은 괜찮지만 곰팡이는 조심하세요.
정보 출처공식 4 · 전문가 1 · 최근 검증 2026-07-20
좋은 마늘 고르는 법
구매 가이드 전체 →✓ 이런 걸 고르세요
손에 묵직하고 단단하며, 겉껍질과 밑동이 잘 말라 있고 쪽과 쪽 사이 골이 분명한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눌러서 무르거나, 검게 변했거나, 겉껍질 속에 곰팡이·물기가 있는 것
고르는 기준 3가지 · 자세한 설명·근거는 구매 가이드에서
보관법
상태·장소별 전체 →마늘은 통마늘·깐마늘·다진마늘 중 어떤 형태인지에 따라 보관법이 완전히 달라요. 내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골라보세요.

통마늘, 망에 담아 실온 보관
껍질째 통마늘은 바람이 통하는 망·바구니에 담아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두면 오래가요. 마늘의 기본 보관법이에요.

깐마늘, 밀폐 용기에 냉장 보관
껍질 깐 마늘은 물기를 없애고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하면 며칠~2주 정도 두고 써요. 오래 둘 거면 냉동이 나아요.

다진마늘, 소분해 냉동 보관
다진마늘은 한 번 쓸 만큼씩 얇게 소분해 냉동하면 오래 두고 바로 꺼내 써요. 다진마늘 보관의 정석이에요.
Tip. 싹이 난 마늘: 감자 싹(솔라닌)과 달리 마늘 싹은 독성이 있다고 알려져 있지 않아, 싹째 먹거나 싹을 떼고 먹어요. 다만 싹이 나면 알의 풍미·수분이 빠져 맛이 떨어질 수 있어요. (마늘 싹의 안전성을 콕 집은 공식 자료는 적어, 감자와 다르다는 점 위주로 안내해요.) · 초록빛으로 변한 마늘: 저온 저장 중 효소·엽록소 작용이나, 다질 때 마늘 속 황화합물과 철(Fe) 성분이 결합해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인체에 유해하지 않아요. · 곰팡이가 핀 마늘: 곰팡이 독소는 열에 강하고, 곰팡이 부분을 도려내도 독소가 남을 수 있어요. 곰팡이가 보이면 그 쪽만 떼지 말고 버리는 게 안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