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 · 보관법
생미역은 물기 빼서 냉장 (며칠 안에)
생미역·물미역은 잘 상해요. 씻어 물기를 빼고 밀폐해 냉장하고 며칠 안에 쓰세요.
미역 상태생미역
보관 장소냉장
단계2단계
따라하기
큰 사진을 보며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1
헹궈 물기 빼기
흐르는 물에 가볍게 흔들어 헹궈 모래·이물질을 씻어요. 보관 전에는 바락바락 주무르지 말고 헹구기만 해요. 체에 밭쳐 물이 뚝뚝 떨어지지 않을 때까지 10분쯤 둬요.
2
밀폐해 냉장
밀폐용기 바닥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깔고 미역을 담으면 흘러나온 물기가 고이지 않아요. 뚜껑을 닫아 냉장실에 넣고 되도록 며칠 안에 써요. 다 못 쓸 것 같으면 상하기 전에 데쳐서 냉동으로 옮겨요.
✓이럴 때 좋아요
- 봄철 생미역·물미역
- 곧 요리할 미역
- 한두 끼 무침·국으로 다 쓸 양
✕이럴 땐 아니에요
- 일주일 넘게 두고 조금씩 쓸 생미역 — 데쳐서 소분 냉동하세요
- 마른미역을 불리고 남은 것 — '불리고 남은 미역' 방법을 따르세요
- 소금에 절인 염장미역 — 생미역과 달라 포장에 적힌 보관 방법·기한을 따르세요
주의 4가지
- 생미역은 오래 두면 물러지고 냄새가 나요. 길게 둘 거면 데쳐서 냉동하는 편이 나아요.
- 물에 담근 채로 냉장하지 마세요. 물기를 뺀 상태로 밀폐해야 덜 물러져요.
- 생미역이 갈색인 건 정상이에요. 데치면 선명한 초록으로 바뀌니 색만 보고 상했다고 버리지 마세요.
- 생미역은 원래 겉이 조금 미끈해요. 미끈거림이 심해지면서 시큼하거나 역한 냄새가 나고, 잡으면 흐물흐물 뭉개지면 상한 것이니 버려요.
출처 미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