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여름 대표 과일이지만 '고르기 복불복'과 '자르면 금방 상함'이 관건이에요.
정보 출처공식 5 · 미디어 1 · 최근 검증 2026-07-17
잘 익은 수박 고르는 법
구매 가이드 전체 →✓ 이런 걸 고르세요
줄무늬가 뚜렷하고 진하며, 꼭지가 싱싱하고, 두드리면 맑은 '통통' 소리가 나는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줄무늬가 흐리고, 꼭지가 말랐거나, 상처·갈라짐·눌린 자국이 있는 것
고르는 기준 5가지 · 자세한 설명·근거는 구매 가이드에서
보관법
상태·장소별 전체 →통수박은 서늘한 곳에, 자른 수박은 반드시 냉장하세요. 자른 단면은 세균이 빠르게 늘어나 오래 두면 위험해요.

통수박, 서늘한 실온 보관
자르지 않은 통수박은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두고, 되도록 빨리 드세요.

자른 수박, 밀폐용기에 냉장
한입 크기로 잘라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하고, 되도록 빨리(당일~2일 안에) 드세요.
Tip. 자른 수박을 실온에 오래 방치하면 세균이 빠르게 늘어요. 여름철 더운 곳에서는 특히 빨리 상하니, 먹을 만큼만 꺼내고 나머지는 바로 냉장하세요.
남은 수박, 이렇게 먹고 버려요
처리 전체 →먹기까지

수박 화채
수박을 한입 크기로 떠내고 우유나 사이다를 부으면 여름 대표 화채가 돼요. 얼려둔 수박을 넣으면 더 시원해요.

수박 주스·에이드
씨를 빼고 갈면 걸쭉한 수박 주스, 탄산수와 레몬을 더하면 수박 에이드가 돼요. 남아서 물러진 수박을 처리하기 좋아요.

수박청
잘게 썬 수박 과육을 설탕과 1:1로 재워 두면 수박청이 돼요. 에이드나 차로 오래 두고 즐길 수 있어요.

수박 속껍질 무침·냉국
과육과 초록 겉껍질 사이의 흰 속껍질은 아삭해서 무침이나 냉국으로 먹을 수 있어요. 겉의 딱딱한 초록 껍질은 벗겨내고, 깨끗이 씻어 흰 부분만 채썰어 쓰세요.
제대로 버리기

수박 껍질
잘게 잘라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