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유자 · 보관 가이드

유자 보관법 비교

상태와 장소에 따라 보관법이 달라요. 내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골라보세요.

내 상황 고르기

상태·장소를 고르면 맞는 보관법만 남겨드려요. 다시 누르면 해제돼요.

상태
보관 장소
보관 기간

나에게 맞는 보관법

상태·장소를 골라 좁히거나, 아래에서 바로 비교해 보세요.

유자 생유자 통째로 냉장 보관추천

생유자 통째로 냉장 보관

0~5℃ 냉장에 두면 7일 정도까지 신선도가 유지돼요. 껍질째 신문지에 싸거나 용기에 담아요.

상태생유자보관 장소냉장보관 기간단기

이럴 때 좋아요

  • 일주일 안에 유자청 담글 예정
  • 몇 개만 향내기용으로 쓰기
주의 2가지
  • 냉장이어도 7일 정도가 한계예요. 더 오래 둘 거면 냉동하거나 유자청으로 담그세요.
  • 한 개가 무르거나 곰팡이가 피면 옆으로 금세 옮아요. 상한 건 바로 골라내세요.
농촌진흥청 · 공식✓ 2026-08-06 검증
유자 손질해서 냉동 보관

손질해서 냉동 보관

껍질은 채썰어서, 즙은 소분해서 얼려두면 필요할 때 조금씩 꺼내 써요.

상태생유자보관 장소냉동보관 기간장기

이럴 때 좋아요

  • 제철에 사서 오래 두고 쓰기
  • 요리에 향만 조금씩 내기
주의 2가지
  • 얼렸다 녹이면 껍질의 아삭한 식감과 향이 생것보다는 줄어요. 향을 내는 용도에 맞아요.
  • 한 번 녹인 건 다시 얼리지 마세요.
출처 미확보
유자 유자청으로 담가 냉장 보관추천

유자청으로 담가 냉장 보관

설탕과 1:1로 담가 냉장하면 제철이 끝나도 오래 먹을 수 있어요. 담근 뒤 냉장이 원칙이에요.

상태유자청보관 장소냉장보관 기간장기

이럴 때 좋아요

  • 제철 유자를 사철 먹기
  • 유자차·드레싱에 바로 쓰기
주의 2가지
  • 젖은 숟가락을 넣거나 침이 닿으면 그 자리에서 곰팡이가 시작돼요. 늘 마른 숟가락으로 덜어내세요.
  • 당액과 건더기가 분리돼 유자가 공기 중에 뜨면 그 부분부터 곰팡이가 생겨요. 가끔 저어 섞어주세요.
출처 미확보
유자 실온 보관 (권하지 않아요)

실온 보관 (권하지 않아요)

생유자는 서늘한 곳에 하루이틀 정도만. 유자청도 실온에 오래 두면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요.

상태생유자보관 장소실온보관 기간단기

이럴 땐 아니에요

  • 일주일 이상 보관
  • 숙성이 끝난 유자청
주의 2가지
  • 생유자는 0~5℃ 냉장이 기준이에요. 실온에선 금세 물러지고 껍질이 말라요.
  • 유자청도 숙성이 끝나면 냉장으로 옮기세요. 실온에 계속 두면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요.
농촌진흥청 · 공식✓ 2026-08-06 검증

Tip. 유자청은 담근 뒤 1~2주면 설탕이 녹아 당액이 돼요. 이때부터 냉장으로 옮겨 두고 먹으면 제철이 끝나도 오래 즐길 수 있어요. 꺼낼 땐 늘 마른 숟가락을 쓰고, 건더기가 당액 위로 뜨면 가끔 저어 잠기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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