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유자

11~12월 한 달 남짓만 나오는 향의 과일. 생으로 먹기보다 껍질째 유자청으로 담가 두고 먹는 게 핵심이에요.

🍎과일제철 11·12월
정보 출처공식 5 · 최근 검증 2026-08-06
농촌진흥청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안전나라)농촌진흥청 농사로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서울특별시

좋은 유자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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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걸 고르세요

껍질 요철이 뚜렷하게 울퉁불퉁하고, 밝은 노란색에 향이 짙으며, 껍질과 꼭지가 마르지 않고 탱탱한 것

✕ 이런 건 피하세요

껍질이 매끈하고 밋밋하거나, 색이 덜 들고 향이 약하며, 눌러서 물렁하거나 꼭지가 바싹 마른 것

고르는 기준 5가지 · 자세한 설명·근거는 구매 가이드에서

껍질이 울퉁불퉁한지 확인색이 밝은 노란색이고 향이 짙은지껍질이 탱탱하고 꼭지가 촉촉한지제철인 11~12월에 사기유자청 담글 양 가늠하기

생유자는 생각보다 오래 못 가요. 며칠 안에 쓸지, 오래 두고 먹을지에 따라 골라보세요. 가장 확실한 장기 보관은 유자청으로 담그는 거예요.

유자 생유자 통째로 냉장 보관
추천

생유자 통째로 냉장 보관

0~5℃ 냉장에 두면 7일 정도까지 신선도가 유지돼요. 껍질째 신문지에 싸거나 용기에 담아요.

생유자냉장단기일주일 안에 유자청 담글 예정
유자 유자청으로 담가 냉장 보관
추천

유자청으로 담가 냉장 보관

설탕과 1:1로 담가 냉장하면 제철이 끝나도 오래 먹을 수 있어요. 담근 뒤 냉장이 원칙이에요.

유자청냉장장기제철 유자를 사철 먹기

Tip. 유자청은 담근 뒤 1~2주면 설탕이 녹아 당액이 돼요. 이때부터 냉장으로 옮겨 두고 먹으면 제철이 끝나도 오래 즐길 수 있어요. 꺼낼 땐 늘 마른 숟가락을 쓰고, 건더기가 당액 위로 뜨면 가끔 저어 잠기게 해주세요.

유자, 이렇게 손질하고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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